여수 시티파크골프장 회원들이
골프장측의 회원 권리 포기 요구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70여명의 회원들은
최근 골프장 관리업체측이
1억2천여만원을 들여 구입한 회원권을
기업 회생 계획에 따라 20%는 현금으로
80%는 주식으로 변제하겠다고 통보했다며
가치를 알 수 없는 주식 변제등의
기업 회생안 철회와 함께
전액 현금 반환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회사측이 2009년부터
호텔과 골프장, 수영장, 요트 등을
사용할 수 있다며 회원권을 분양했으나
골프장외에는 어떤 것도 사용하지 못했다며
사기 분양에 대한 수사도 촉구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9
"방향 감각 없어" 짙은 안개 속 해루질하던 50대 숨져
2026-01-17 08:45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