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초등학생, 집단 폭행에 동영상까지
초등학교 3학년, 10살 아이들이 같은 반 친구를 집단 폭행하고 머리에 물까지 뿌린 뒤, 이 같은 장면을 핸드폰으로 촬영까지 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학생측은 "살려 달라"는 어린 딸의 절규를 무시하고 폭행을 하면서 촬영까지 한 것은 단순폭행이 아닌 고문이라며 인터넷에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피해아이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순천지역의 한 초등학교, 최근 이 학교의 3학년 아이들 12명이 같은 반 여학생을 무릎을 꿇리고 때리고 물을 뿌리며
2013-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