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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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산업 공장장 등 5명 구속
    여수 대림산업 화학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공장장 등 5명이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3월 14일 모두 17명의 사상자를 낸 여수 대림산업 화학공장 내 폭발사고에 대해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혐의로 공장장 김 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대림산업 직원 5명과 협력업체 직원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 했습니다.
    2013-05-15
  • 초여름 더위 주춤, 최고기온 2~3도 낮아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전 한 때 구름 많은 가운데 어제보다 2~3도 가량 기온이 낮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는 25도, 구례 27도, 순천 26도 등 22도에서 27도 분포로 어제보다는 낮고 평년보다는 다소 높겠습니다. 오후부터는 구름이 걷히면서 어제와 같이 맑은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에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13-05-15
  • 5/15(수) 뉴스지금 주요뉴스
    (오늘 낮 최고 27도, 어제보다 낮아) 오늘 낮기온이 27를 보이며 어제보다 떨어지겠습니다. 하지만 평년기온보다 높은 때 이른 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제 33주년 5.18 추모 분위기 고조) 5.18 기념일을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립묘지 참배객들도 지난해보다 2배이상 늘었습니다. (녹차 수확철 보성 다향제 개막) 국내 최대 녹차 생산지 보성에서 녹차대축제가 개막했습니다. 다양한 행사와 갓수확한 녹차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아 5연패 탈출, 3위와 반경기 차) 기아 타이거즈가 5연패
    2013-05-15
  • 전남대 인근 주민과 한마음 축제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학생들과 인근 미평동 주민들이 모여 한마음 축제를 열었습니다. 전남대학교 학생들과 미평동 주민들이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직접 기획한 이번 축제에서는 전남대 동아리팀의 풍물놀이와 댄스 공연, 주민들의 합창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또 어르신 장수 사진 찍기와 수지침 봉사, 네일아트와 아로마 방향제 만들기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도 진행됐습니다.
    2013-05-15
  • 무등산 증심사, 원효사 구간 차량 통제
    등산객들의 탐방 분위기 개선을 위해 무등산 증심사와 원효사 지구 일부 구간의 차량 출입이 통제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쾌적한 탐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증심사지구 차량통제소에서 약산사까지 2.1km 구간과 원효사지구 차량통제소에서 장불재까지 6.4km 구간의 차량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해당 지역은 거주민과 공무 차량 등 국립공원사무소장이 승인한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면 위반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013-05-15
  • 광주시 2014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
    2014년 처음으로 추진되는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광주시가 선정됐습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지난 2012년 5월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에서 합의된 사항으로 세 나라가 각 국의 문화도시를 선정하고 1년간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동아시아 문화도시에는 부산과 대구, 전주 등 6개 도시가 후보지로 지원했는데 문화부는 광주에 아시아문화중심도시가 조성 중인 가운데 또 다시 후보지를 공모해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2013-05-15
  • R)보성 녹차대축제 개막
    우리나라 최대 녹차 생산지인 보성에서 녹차 축제가 개막됐습니다. 녹차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인기를 끌었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산비탈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녹차밭이 싱그러운 연두빛으로 물들었습니다. 푸른 새순이 돋아난 산등성이 녹차밭들은 그윽한 녹차향이 배어 나옵니다. 탁트인 녹차밭을 돌며 연두빛 찻잎을 따고, 갓 수확한 찻잎을 덖고 비비고 말리기를 반복해 녹차를 만듭니다. 인터뷰-최인선-전주시 우아동 스탠드업-류지홍 녹차 수확철을 맞아 보성
    2013-05-15
  • R)5.18 추모 분위기 고조
    5.18 민주화 운동 33주년 추모 열기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립 5.18 민주묘역에는 참배객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을 비롯한 곳곳에서 5.18 관련 행사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5.18 국립묘지로 향하는 길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수많은 만장기들이 바람에 휘날립니다. 5.18 국립묘지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과 대학생 등 전국에서 찾아오는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벌써 6만 8천여명의 참배객들이 방문해 지
    2013-05-15
  • 환경단체, 사용 후 핵연료 공론화 반대
    호남지역 환경단체가 정부의 사용 후 핵연료 공론화에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주전남녹색연합과 전북녹색연합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오늘(15) 영광군청에서 열리는 사용 후 핵연료 공론화 설명회가 고준위 핵폐기장 부지 선정을 위한 것이라며 핵발전소 신설과 증설의 중단 선언을 촉구했습니다. 사용 후 핵연료는 원자로에서 연료로 사용된 뒤 배출되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로 정부는 이를 처리할 방안 마련을 논의하기 위해 공론화위원회 구성에 나설 방침입니다.
    2013-05-15
  • 무등산에 멸종위기종 다수 서식 확인
    무등산 국립공원에 멸종위기종 포유류가 다수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합동조사를 벌인 결과 환경부 지종 멸종위기 1급인 수달과 2급인 담비, 삵, 하늘다람쥐 등 4종의 멸종위기 포유류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된 수달은 광주호 지류와 무등산 저수지에서 하늘다람쥐는 증심사 입구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포착됐습니다.
    2013-05-15
  • 여중생이 교내에서 남학생들에게 집단폭행
    화순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이 집단으로 남학생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2차 피해까지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달 11일 화순의 한 중학교에서 선도부인 3학년 여학생이 복장 지도를 하던 중 2학년 남학생 5-6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하고 이후에도 근거 없는 소문이 나돌면서 2차 피해까지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 학생의 부모는 사건 발생 직후 가해 학생들을 위해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지 않도록 선처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나쁜 소문이 확대되고 있고 심지어 한 교사는 피해학생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으
    2013-05-15
  • 2013 광주세계인권도시포럼 오늘 개막(지금용)
    2013 광주세계인권도시포럼이 내일(16) 개막됩니다. 지속 가능한 인권도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게타츄 엔기다 유네스코 사무부총장과 존 마레스카 전 유엔평화대학총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44개국 112개 도시에서 498명이 참가합니다. 세계인권도시포럼은 광주시가 민주*인권*평화도시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인권도시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왔습니다.
    2013-05-15
  • 5.18 추모 분위기 고조, 참배객 2.7배 증가
    5.18 민주화운동 33주기를 맞아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측은 어제까지 방문한 참배객이 약 6만 8천여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2만 5천여 명에 비해 2.7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요 인사들의 묘지 참배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광주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어 5.18 광주민주화운동 33주년을 기념하는 추모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습니다.
    2013-05-14
  • 수협 중앙회 전남지역본부 개소
    IMF 구제 금융 위기 당시 폐쇄됐던 수협 중앙회 전남지역본부가 13년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수협중앙회는 오늘(14) 광주 광산구 수협청사에서 전남지역본부 개소식을 열고 최근 국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경영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지원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현재 전남지역의 어촌계 수는 830여 개로 전국 전체의 절반 가량을 차지해 수산 행정 수요가 집중돼 있는 반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수산물 재해보험 가입률이 낮아 어가 지원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2013-05-14
  • 하천에 추락한 승용차 운전자 무사히 구조
    운전 부주의로 하천에 추락한 승용차 운전자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보성군 겸백면의 한 도로에서 78살 염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인근 하천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119는 사고 현장이 식수원인 주암댐 상류인 점을 고려해 승용차에서 새어나온 미량의 기름 제거작업도 벌였습니다.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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