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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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법의 날>문턱 낮추는 법원
    권위적이고 폐쇄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법원이 최근들어 문턱을 크게 낮추고 있습니다. 사건 당사자들의 편의를 위한 여러 제도들도 속속 도입하고 있는데요. 오늘 법의 날을 맞아 국민들과 소통에 나선 법원의 노력을 이계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싸움끝에 치료비와 위자료 명목으로 서로에게 천만 원과 8백5십만원 지급 소송을 낸 A군과 B군, 재판당일 재판부는 이들을 조정위원들에게 보냈고 가정 형편을 감안해 A군이 B군에게 350만원을 주는 것으로 소송은 끝났습니다. 재판과 조정 모두 하루만에
    2013-04-25
  • R)지역의원 대정부질문 통해 현안 추궁
    국회가 오늘(25)부터 이틀간 박근혜 정부의 새 내각을 상대로 첫 대정부질문에 나섭니다. 광주.전남에서는 박지원, 이낙연 의원 등 지역의 거물급 정치인들이 질문자로 나서 국민 대통합에 역행하는 새 정부의 호남 홀대 등을 집중 추궁할 계획입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 기자입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첫날 정치분야등 대정부질문에서 새 정부의 호남 인사 홀대의 현실을 낱낱이 추궁할 예정입니다. 인터뷰:박지원/국회의원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호남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며
    2013-04-25
  • R)형평잃은 타당성 조사, 지역홀대?(수정본)
    정부가 세 차례나 타당성을 인정하지 않아 무산됐던 광주와 완도간 고속도로가 노선이 변경돼 다시 추진됩니다 정부는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번번이 무산시켰는데 타당성이 더 낮은 지역에서도 고속도로가 건설된 적이 많아 지역홀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에 대해 정부의 타당성 재조사가 올해 안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광주-해남 남창간 89.3킬로미터 구간을 광주-해남 옥천간 73.6킬로미터로 줄여 우선 평가받을 계
    2013-04-25
  • 광양항 살리기 다짐
    광양만권 유관 기관 단체장들이 광양항 살리기를 다짐했습니다. 광양만권 유관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된 광양만권발전협위회는 정부가 광양항과 부산항 중심의 투포트 정책을 포기하고 부산항 원포트 계획을 내세운것에 우려를 표하고, 앞으로 원포트 항만 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과 광양항 살리기를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2013-04-24
  • 전남 고교 방과후 수업, 80% 교과수업
    전남지역 상당수 방과후학교가 입시 위주의 교과수업에 치우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도의회 박철홍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교 방과후학교의 전체 강좌 중 영어와 수학, 국어 등 교과과목의 비율이 80%로 미술과 음악, 체육 등 특기적성 과목의 20%보다 4배 높았습니다. 또 도내 고교 졸업생들의 20%가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업훈련기관에서 교육을 받은 재학생은 전체의 1%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3-04-24
  • 기온 오르며 맑고 포근,내일 한때 비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19도 순천 18.6도 등 14도에서 21도 분포로 어제보다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후 점차 흐려져 오후 한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완도 8도 순천 5도 등으로 오늘보다 낮겠고, 낮 기온도 16도 안팎으로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와 남해 서부 전 해상에서 0.5~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04-24
  • 여수산단 주민 이주 요구
    여수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를 계기로 인근 주민들이 이주를 요구하는 등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수산단 인근 주민들은 그동안 산단 주변 마을에 거주하면서 환경 오염과 안전 사고등의 피해와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며 조속한 이주 대책과 주민 건강 진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또 이번 대림산업 폭발에 따른 주민 피해와 가옥 균열, 가축 폐사 등의 피해 보상을 요구하며 관철되지 않을 경우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3-04-24
  • 가축분뇨 불법 처리 축산 농가 3곳 적발
    가축분뇨를 불법 처리한 영산강 일대 축산농가 3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영산강의 지천인 삼포천 일대 가축분뇨배출시설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무단으로 분뇨를 흘려보낸 업체 2곳을 적발하는 등 3곳의 축산농가에서 7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축산농가가 기업화됐지만 여전히 분뇨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특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3-04-24
  • 비 대부분 그쳐, 고흥 89mm 최고
    어제 새벽부터 광주전남에 내리던 비는 오늘 새벽 대부분 그쳤습니다. 이번 비는 고흥 89mm를 최고로 순천 77mm, 여수 74mm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를 뿌렸습니다. 오늘은 오전 중 흐리다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내일 오후 다시 곳에따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8도에서 12도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낮에는 15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해상에 최고 3미터로 높게일다 오후부터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2013-04-24
  • 편의점털이 일당 붙잡혀
    자신이 일하는 편의점에 친구들을 불러 현금과 물건을 훔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일 새벽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편의점에서 손님이 없는 틈을 타 현금 120만 원과 담배 등 1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편의점 종업원 17살 이 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이 군은 손님이 드문 시간대에 친구들을 불러들여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3-04-24
  • 모텔 화재, 투숙객 7명 대피 소동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광주 북구 북동의 한 모텔3층 객실에서 불이 났는데 모텔 투숙객 67살 왕 모 씨 등 7명은 급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객실 천장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04-24
  • 4/24(수) 뉴스지금 주요뉴스
    (비 대부분 그쳐, 오후부터 맑음)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쳤습니다. 오후부터는 점차 맑아지겠고, 내일 오후 곳에따라 다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문화전당 콘텐츠 모호, 개관 차질 우려) 개관을 2년여 앞두고 뒤늦게 문화전당 콘텐츠 논의가 시작되고 있지만 진전이 없습니다. 개관 차질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통신회사 직원 가장 신종 사기 기승) 통신회사 직원을 가장해 기지국 사용료를 주겠다고 속여 인감 등을 받아간뒤 돈만 대출해 달아나는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무등산서 보호종 두꺼비 서식지 발견) 국
    2013-04-24
  • 학교주변 유해업소 집중 단속(뉴스지금용)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해 경찰이 집중 단속을 벌였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2일, 학교주변과 유흥가 밀집지역 11곳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을 실시해 유사성행위업소 2곳과 성인용품점 2곳, 음란전단지 배포자 1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단속에 적발된 업소들에 대해 관할구청에 폐쇄조치를 의뢰하는 한편 유사성행위 업소 업주와 종업원 등 15명을 붙잡았습니다.
    2013-04-24
  • 광주고법원장 민원인과 직접 대화 나서
    법의 날을 맞아 사법서비스 개선안을 찾기 위해 광주고등법원장이 민원인들과 직접 대화에 나섭니다. 광주고등법원은 법의 날인 내일(25) 김용헌 고법원장이 원스톱민원상담실 등에서 민원인들과 대화하며 민원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법서비스 개선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고법은 법의 날 주간을 맞아 지역 봉사단체와 학생 등을 초청해 법정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3-04-24
  • R)무등산 대규모 두꺼비 올챙이 서식지
    국립공원 무등산에서 보호종인 두꺼비 서식지가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환경지표종이기도 한 두꺼비 생태보존을 위해 무등산관리공단은 종합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 운림동 1수원지 물가에 새까만 물체들이 떼지어 몰려있습니다. 이들의 정체는 두꺼비 올챙이. 좀처럼 보기 힘든 대규모입니다. 스탠드업-김재현 "무등산 내에서 이곳처럼 대규모의 두꺼비 올챙이 서식지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깨끗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는 두
    201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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