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규제 강화 ,과당경쟁 자제 필요
기업형 슈퍼마켓에 이어 지역 기업의 프랜차이즈 마트 역시, 골목상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어제 유서를 남기고 저수지에 빠져 숨진 50대 가장은 소규모 마트를 운영하다 경영난을 겪었는데, 올해 초 인근에 지역 프랜차이즈 마트가 생기면서 적자를 감당하지 못해 숨지기 전날 결국 폐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에서 기업이 운영하는 중형마트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117곳, 소형 체인마트는 천400여 곳으로 SSM뿐만 아니라 기업의 프랜차이즈마트로부터 위협에 노출돼 있는 골목상권의 실상을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3-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