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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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시설장애인 자립 임대주택 지원
    광주시가 생활시설 거주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도록 임대 주택을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12월 도시공사 소유의 공공임대 주택 5채를 확보해, 자립을 원하는 시설 거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자치구의 추천과 면접을 거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임대 주택은 한 채당 2명이 살 수 있는데, 거주 기간은 2년에서 최대 5년입니다.
    2013-02-09
  • R)보성 강골마을 전통방식 쌀눈엿 인기
    전남 보성군 강골마을 주민들이 아궁이 장작 불을 이용해 옛날 방식으로 쌀엿을 만들고 있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엿 만드는 장면이 그야말로 좋은 볼거리입니다 송도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아궁이에선 장작 불이 타오르고... 고두밥을 앉힌 솥에서는 김이 뭉게 뭉게 피어 오릅니다. 보성 강골마을에서는 7년 전부터 마을 주민 몇 사람이 모여 옛날 방식으로 엿을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엿 만드는 작업은 고두밥을 엿질금 물에 띄워 식혜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2013-02-09
  • R)설 연휴 빈집털이 막으려면
    짧은 설 연휴지만 며칠씩 집을 비울 생각에 도둑이 들지 않을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번 연휴 동안 안심하고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빈집털이 예방법을 정경원 기자가 안내합니다. CCTV에 찍히는 것을 막기 위해 우산을 쓰고 현관에 들어서는 절도범들, 아파트 화단에 숨어 있다 곧바로 베란다를 통해 침입하기도 합니다. 빈집을 노린 절도 사건 탓에 명절을 앞두고 집을 나서려는 시민들은 불안감이 커져갑니다. CG 실제로 지난해 추석 연휴에도 광주전남에서 170여 건의 절도 사건이 일어났고, 설 연휴
    2013-02-09
  • R)틈새 시장을 찾아라
    불황 장기화로 기업들이 채용을 줄이면서 창업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엇비슷한 품목으로는 성공할 수 없는 인식이 퍼지면서 틈새 시장을 찾는 창업자가 늘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광주 상무지구의 한 까페에서는 적게는 두 세명에서 많게는 30명까지 모임과 세미나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대여합니다. 주변에 수 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센터는 있지만, 작은 규모의 공간이 없는 점을 착안한 겁니다. 기존의 커피숍 같은 일반적인 창업으로는 경쟁력을 가질수 없고, 최
    2013-02-08
  • R)그을린 방에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종합)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늘하루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불이 난 집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화순탄광에서는 갱도 보수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떨어진 암석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 정경원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시꺼먼 연기가 유독가스와 함께 계속 뿜어져 나옵니다. 오늘 오후 4시반쯤 나주 남평읍의 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불이 나 공장 내부에쌓여있던 플라스틱 더미를 태웠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직원들이 다 퇴근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2013-02-08
  • 어등산 유원지 개발 아이디어 공모
    광주시가 시민을 상대로 어등산 유원지 개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13일 오후 광주시청 민원 주차장 앞에서 현장설명회를 갖고, 다음달 22일까지 아이디어를 신청 받기로 했습니다. 공모 대상 지역은 전체 어등산 관광단지 273만 제곱미터 중 골프장과 경관녹지 등을 제외한 유원지 예정지 41만 제곱미터로, 10개를 선정해 상금을 주고 어등산 개발 방향에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
    2013-02-08
  • R)설연휴 귀성 본격 시작(lte)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면서 광주전남에도 귀성차량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광주 광천터미널에도 귀성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재현 기자 나와주시죠! 네, 저는 지금 광주 광천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서 이곳은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저마다 양손에 선물을 들고 고향집으로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고향을 찾은 귀성객 한 분 모시고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귀성객 인터뷰) (CAM FAN)
    2013-02-08
  • 설 앞두고 12개 기업 1,300억 조기 지급
    지역 주요기업들이 설을 앞두고 납품과 하도급 대금 천 3백억원을 조기에 지급했습니다. 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삼성전자와 금호산업 등 지역 12개 주요 사업자가 천 백여개의 하도급과 협력업체들에게 대금 천 3백억원 미리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기업의 대금 조기지급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문화 정착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3-02-08
  •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수여식
    한국폴리텍 대학 광주캠퍼스가 2012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습니다.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학위수여식에서는 304명에게 산업학사 학위가 수여됐고, 1년 과정의 기능사 과정 252명도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대졸 취업 대란속에서도 산업학사 졸업생 78%가 이미 취업했고, 기능사 과정도 92%가 취업이 확정됐거나 취업과 연계된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중입니다.
    2013-02-08
  • 천억 횡령혐의 사학설립자 보석...검찰 반발
    천억원대 교비횡령 혐의로 구속된 사학설립자를 법원이 보석으로 풀어주자 검찰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사학설립자 이씨는 수사과정에서 현금사용처 등 증거조작을 시도하고 구치소 수감시 검찰 소환에 단 한차례도 응하지 않아 법원에 보석반대 의견서까지 제출했지만 결국 풀려났다며 수사차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씨의 보석이유가 건강악화로 심장 혈관 확장 시술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검찰은 이 씨가 구치소에서 매일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감전까지 장거리 출장을 자주 다니는 등 건강한
    2013-02-08
  • R)정원박람회, 생태 체험학습장으로.
    두달뒤 열리는 순천만 정원박람회가 청소년들의 생태.환경 체험 학습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입니다. 순천시는 박람회 기간 청소년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갯벌의 생태를 통해 습지의 탄생과 진행을 체험할 수 있는 순천만 정원박람회 생태체험교육장, 숲과 정원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문화를 볼 수 있는 수목원, 순천시와 교육과학부는 정원박람회의 청소년 생태 환경 체험을 활성화 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3-02-08
  • R)새정부 인선,대통합엔 아직 미흡
    총리 후보자와 국가안보실장등 박근혜 정부의 1차 인선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각 부처 장관 등 본격적인 인선이 아직 남아있지만 현재까지의 새정부 인선 작업을 놓고 볼때 동서화합이나 국민대통합에는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 기자입니다. 인수위원회 인선에서부터 총리 후보자, 그리고 일부 청와대 인선까지, 박 당선인이 기용한 실질적인 광주.전남 인사는 한자리 숫자 입니다. CG)김장수 전 국방부장관이 국가안보실장에 임명됐고, 국민대통합위원장
    2013-02-08
  • R)이순신대교 관광 명소로 뜨나?
    오늘 0시부터 차량통행이 시작된 이순신대교가 광양만권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설을 앞두고 개통된 이순신 대교는 그 자체가 관광객을 유혹할 만큼 웅장하고 거대하지만 주탑 내 관광전망대가 아직 설치되지 않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송도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 0시부터 정식 개통된 이순신대교에 화물차들이 줄이어 달립니다. 평소 80분 걸리던 여수와 광양간 운행시간이 10분으로 단축됐습니다 길이 2.3km의 이순신대교는 주탑 높이가 270미터로 세계에서
    2013-02-08
  • R)짧은 설 연휴 어떻게 가야하나?
    설 연휴 귀성 차량 정체는 오늘 밤부터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통정보를 이용하면 보다 빠르게 가족 친지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설 연휴 언제 어떤 도로를 이용하면 좋을지 이형길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cg1(우) 이번 설 연휴는 주말이 끼어 있다보니 결국 쉬는 날은 단 하루 밖에 안됩니다. cg2(우) 하지만 올 설 연휴 기간 광주 전남 도로를 이용 예상 차량은 하루 평균 24만대, 설 연휴에는 최대 30만대까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2013-02-08
  • 곡성군 전 비서실상 항소심서 절반 감형
    관급자재 납품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곡성군 비서실장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절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곡성군 전 비서실장 43살 안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죄질과 뇌물수수액을 다른 사례와 비교했을 때 원심 형량이 너무 높다며 징역 6년에 벌금 8천만 원 등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에 벌금 5천만 원 등을 선고했습니다. 안씨는 생활체육공원 공사에 1억 원 가량의 자재를 납품하도록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김 모 씨로부터 천만 원을 받는 등 모두 천9백만
    20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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