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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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전남본부, 돼지고기 할인장터
    산지가격 하락과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농협전남본부가 돼지고기 할인판매 행사를 엽니다. 전남농협은 오늘(28일)부터 이른바 삼겹살데이인 다음달 3월3일까지 하나로클럽 무안 남악점에서 농협 브랜드인 해두루포크와 농협안심한돈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중가격보다 30% 싼 가격에 돼지고기를 판매합니다. 부위별 가격은 삼겹살과 목살이 100g당 각각 990원, 앞다리살은 580원입니다.
    2013-02-27
  • 산단 조성 비리 의혹 임성훈 나주시장 소환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임성훈 나주시장이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오전 8시 반쯤 임성훈 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나주 미래 일반 산업단지 추진 과정에서 업무상 배임행위와 뇌물수수가 있었는 지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감사원의 의뢰로 시작된 이번 수사에서 임 시장은 지방채보다 높은 이자로 투자 비용을 끌어온 뒤 77억 원의 수수료를 자문회사에 지급해 나주시에 손실을 끼친 혐의 등을 받고 있으며 검찰은 앞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전달한 혐의로 나주시 전 공
    2013-02-27
  • 광주 삼성전자 협력업체 잇따라 문 닫아
    제조물량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있던 광주 삼성전자 협력업체들이 잇따라 문을 닫았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청소기 부품을 납품하던 S사가 이달초 1억7천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고, H사도 제조물량 감소로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청소기의 경우 지난해부터 제조물량의 절반 가량이 베트남 생산법인으로 옮겨간데다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한 생산물량 감소 등이 겹쳐 발생한 것으로 지역 경제계는 연쇄부도 등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2013-02-27
  • 타이틀 + 2/27(수) 뉴스지금 주요뉴스
    (낮 기온 12~15도, 밤부터 짙은 안개) 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 낮기온이 최고 15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하겠습니다. 밤부터 내일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민주당 오늘 전당대회 방안 확정) 민주당이 오늘 중앙위원회를 열고 전당대회 방안을 결정합니다. 지역 의원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4륜 오토바이 규정 모르고 타다 사고) 차동장치가 없는 4륜 오토바이는 도로에 나올 수 없습니다. 하지만 관련 규정을 몰라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년작가 절반 한달 50만원 이하 생활) 광
    2013-02-27
  • 낮 최고 12~15도, 밤부터 짙은 안개
    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5.2도 화순 1도 등 1도에서 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2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낮 동안 연무나 박무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일겠고, 내일까지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으니 해안가 주민들은 만조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3-02-27
  • 광주김치타운 김치 소믈리에 과정 운영
    광주 김치타운이 주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김치 소믈리에 과정을 운영합니다. 김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에는 통배추김치와 꽃게 김치 등 다양한 남도김치와 전국 각 지역의 향토김치를 담그는 실습과 이론 교육으로 진행됩니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씩 운영되는데 희망자는 다음달 5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2013-02-27
  • 여수 명민장학회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명민장학회가 어려운 가정 형편과 학업성적이 우수한 지역 중.고.대학생 97명에게 1억 천 여 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여천 전남병원이 운영하는 명민장학회는 지난 1990년 설립해 23년동안 지역의 우수한 인재 천627명에게 모두 14억5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3-02-27
  • 광주대 글로벌무역전문가 사업단 장관상
    광주대학교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습니다. 광주대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은 지난해 스페인박람회에 참가해 60만 달러 수출계약을 성사시킨 송다인 학생 등 4명이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사업엔 전국 24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고, 광주대는 6년 연속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3-02-27
  • 전남대 한상사업단, 장보고 프로젝트 설명회
    전남대학교가 오늘 광주지역 취업준비생들의 해외취업 확대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장보고 거상 프로젝트 설명회를 갖습니다.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과 광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장보고 거상 프로젝트는 청년실업 해소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보 등을 위해 인턴들을 선발해 4개월간 국내 교육과 5개월간 해외 파견 과정을 거쳐 취업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30명의 인턴을 선발해 교육을 거쳤고, 그가운데 10명이 코트라와 삼성, 현대 등에 취업했습니다.
    2013-02-27
  • R)4륜 오토바이 규정 잘 알아야
    요즘 시골 도로에서 4륜 오토바이를 흔히 볼 수 있는데요. 같은 4륜 오토바이라도 어떤 동력 전달 장치를 쓰느냐에 따라 안전성이 크게 다르고 또 도로 주행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잘 몰라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며칠전 무안에서 74살 김 모 할아버지가 자신의 집 마당에서 4륜 오토바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할아버지가 핸들을 꺾다 차동장치가 없는 오토바이가 넘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3-02-27
  • R)전당대회 앞두고 눈치보기
    민주당이 대선패배후 오늘(27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논란이 이어졌던 전당대회 방안을 확정합니다. 광주전남의원들도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치력 확보를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기자의 보돕니다. 민주당 중앙위에서는 5월 4일 전당대회를 여는 것을 확정합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로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나누어 선출합니다. cg지도부는 당 대표와 선출직 최고위원 4명에 지명직 최고위원 3명 그리고 원내대표 1명등
    2013-02-27
  • R)신입생 11명,폐교위기 도심초교들
    한때 5천명이 넘는 학생들로 북적였던 광주 중앙초등학교의 올해 신입생이 11명에 불과합니다. 이처럼 백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광주 도심의 대표적 초등학교 10여곳이 이제는 신입생으로 겨우 한 학급 조차 꾸릴 수 없을 정도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 도심의 중앙초등학교는 올해 신입생이 11명 밖에 안됩니다. 한 때 5천명이 넘는 학교가
    2013-02-26
  • R)노인요양시설 서비스 부실 논란
    노인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들이 요양서비스 질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순천의 한 요양시설 이야긴데요.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보다 엄정한 지도감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송도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치매와 거동 불편 환자 등 100여명의 노인이 생활하고 있는 순천의 한 노인요양시설입니다. 이 곳의 요양보호사는 38명 환자 2.5명당 요양보호사 1명을 두도록 한규정대로라면 40명이 필요하지만 2명이 부족합니다. 거기다 팀장급 몇 명이 빠지고 나면
    2013-02-26
  • 영산강 자전거 거점 터미널 7곳 운영
    광주천과 영산강 둔치 자전거 길의 서비스센터가 3월 부터 다시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광천 2교와 산동교 등 강변 교량 아래 5곳에 설치했던 자전거 거점 터미널을 올해는 승촌보와 남광교 등 2곳에 추가로 설치해 모두 7곳을 다음달부터 운영합니다. 자전거 거점터미널은 무상수리와 안전교육, 정보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자전거 통합 서비스센터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전거 전문가 2명이 배치돼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3-02-26
  • 광양 주택 화재, 60대 남성 중태(수정)
    광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광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5살 최 모 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부산의 화상 전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 씨가 아침에 사온 등유가 반쯤 없어져 있는 것과 옷가지에서 등유 냄새가 나는 것으로 미루어 최 씨 스스로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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