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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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대 노인 트럭에 치여 숨져
    70대 노인을 치여 숨지게 한 트럭 운전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 반쯤 고흥군 금산면의 한 도로에서 갓길을 따라 걷던 77살 김 모 씨를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1톤 트럭 운전자인 45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두운 도로에서 트럭운전자인 신 씨가 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2-11-22
  • 대체로 맑겠고 어제보다 포근
    소설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뒤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14도 순천12도 목포 여수 13도등 12~14도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오르면서 포근 하겠습니다. 서해안에는 밤 부터 일부 지역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2012-11-22
  • 오후부터 구름 많아져 밤부터 서해안에 비
    소설인 오늘 광주.전남 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곳에따라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는 가운데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해안에서는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4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2012-11-22
  • 인천과 무승부...광주FC,강등 탈출 안개속
    내년 시즌 프로축구 2부리그 강등팀이 사실상 광주와 강원FC 두팀으로 좁혀졌습니다. 광주FC는 어제저녁 인천 유나이티드와 1대1 무승부로 승점 1점을 보태 어제 전남에 진 강원FC에 승점 1점차 앞선 14위를 기록중입니다. 앞으로 남은 세경기에서 내년시즌 강등팀이 확정되는데 강원이 이번 주말 상주상무와의 몰수승을 남겨뒀고 광주는 상대전적이 좋지않았던 대전과 원정경기를 앞둬 이 경기 승패가 강등여부의 기로가 될 전망입니다.
    2012-11-22
  • 광주*전남 버스 파업 유보
    오늘 아침부터 우려됐던 버스 총파업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내용의 법안이 어제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면서 전국적인 버스 총파업이 예고됐지만 광주. 전남지역 버스업계는 동참하지 않고 정상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어젯밤 버스 운행 중단을 놓고 논의를 벌인 결과 파업을 유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 또다시 파업 여부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2012-11-22
  • 11/22(목) 뉴스지금 주요뉴스
    (광주*전남 시내버스 정상 운행) 광주와 전남의 버스운송조합은 전국 버스조합의 방침과 달리 오늘 하루 정상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수능 끝난 고3학생 오후 수업, 반발) 광주시교육청이 고3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교육 프로그램도 없이 오후 수업까지 강요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 아전인수 격 골프장 운영) 전남개발공사가 유리한 자료만을 근거로 여수 경도 골프장의 운영방식을 바꿔 도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양 불산 제조공장 유치 저지 투쟁)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위험성이 드러난 불산공장을 광양 도심
    2012-11-22
  • R)수능 끝난 고3수험생 웬 도시락?
    광주시교육청이 일선 고등학교들에게 수능이 끝난 고3 학생들을 교육과정에 맞춰 오후 수업까지 실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정상 수업이 어려운데도 교육청이 학교의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9일 일선 고등학교 에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들에게 정상수업을 시키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7교시까지 정상수업을 시키고 오후 4시반에 하교시키라는 것이였습니다. 수시와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수시합격생들을 배려해 수능이후 오전 수업만
    2012-11-22
  • 지방 명문대 육성 방안 정책 토론회
    지방 명문대학 육성 방안을 찾는 정책토:론회가 전남대에서 열립니다.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수연합회와 민주통합당 정책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지방 명문대학 육성방안 정책토론회가 전남대 송경안 총장 직무대행과 이용섭 민주통합당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전남대학교 용봉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방 인재 채용 할당제와 공동학위제 등 지방대 발전과 교육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2012-11-22
  • 신안 비금도에 천일염 박물관 건립
    광복 이후 최초 민간 염전이 들어선 신안군 비금도에 천일염 박물관이 들어섭니다. 신안군은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비금도 대동염전 인근에 2015년까지 10억원을 들여 천일염 형성 과정과 천일염 발전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신안 비금도는 가마솥에 바닷물을 데워 소금을 생산하는 전통방식 화염이 일제시대 성행하던 곳으로 광복 이후인 1947년 민간 투자를 통해 염전이 첫 개발된 곳입니다.
    2012-11-22
  • R)광양항 불산공장 유치 반발
    여수 광양 항만공사에 불산 제조공장을 유치하는 것에 대해 반발해 온 시민들이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유치를 철회하지 않으면 사장 퇴진운동까지 벌이겠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불산 가스 누출로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구미 불산공장. 이처럼 심각한 위험성이 드러난 불산공장의 광양 도심 유치가 추진되면서 광양 시민들이 불산공장 유치 저지 투쟁에 들어갔습니다. 스탠드업-류지홍 시민들은 항만공사가 사전 동의도 없이 불산공장을 유치해 놓고 철회 요구에도 유보 입장만을 밝히고
    2012-11-22
  • R)"그때 그때 달라요"
    전남개발공사가 여수 경도 골프장의 운영을 회원제에서 대중제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개발공사가 운영제 변경을 위해 내놓은 자료가 그때 그때 달라 도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내년 초 개장을 목표로 전남개발공사가 조성중인 여수 경도 골프장. 당초 회원제로 운영하려던 계획을 대중제로 변경하고, 지난달 말 도의회에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c.g.) 이 보고서에는 회원제의 경우 해마다 적자가 나고 대중제는 수십억원의 흑자가 난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2012-11-22
  • 대선 후보 단일화 긴급 여론조사
    어젯밤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 간의 단일화를 위한 TV 토론이 끝난 가운데, KBC 광주방송이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KBC는 오늘 광주*전남*북 2천 명을 대상으로, 단일화 tv 토론에 대한 평가와 토론 이후 지지율 등에 대한 긴급 여론 조사를 실시해, 오늘 밤 8시뉴스에서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특히 두 후보간 단일화가 임박한 가운데, 열쇠를 쥔 호남지역 민심에 대한 대규모 조사여서, 향후 단일화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가 될 전망입
    2012-11-22
  • 전남 버스 내일부터 총파업... 광주 논의 중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에 포함하는 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면서 버스업계가 내일부터 전국적인 버스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전라남도 버스업계도 내일 0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내일 새벽부터 19개 노선마다 80대의 전세버스를 투입하고 학생들의 등교 시간을 학교 자율에 맡기는등 비상수송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광주 버스운송사업자조합은 아직까지 파업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타시. 도 운송조합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2012-11-21
  • 저소득층에‘사랑의 연탄’ 배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사랑의 연탄 배달행사가 열렸습니다.광주시청 공무원과 동구 주민들은 오늘 오후 동구 산수동에 있는 저소득층 2가구에 연탄 6백 80여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들 가족을 위로 격려했습니다.광주시는 4억 5천여 만원을 들여 올 겨울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층 2천 6백 50가구에 연탄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2-11-21
  •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5천만 원 전달
    광주은행이 범죄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피해자들을 위해 성금 5천만 원을 내놨습니다.광주은행은 오늘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범죄로 인해 각종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피해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광주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5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광주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로 인해 피해를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법률, 의료, 경제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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