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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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대선 Dㅡ30, 광주전남 공약 빈약
    18대 대통령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야권 단일화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대:선 후보들이 뒤늦게 광주전남 대:표 공약을 내놨지만 빈약하다는 평갑니다. 서울방송본부 임형주 기자의 보돕니다. 여야 대선 후보들의 광주전남 대표 공약은 낙후된 호남의 지역 균형발전과 인재 등용으로 압축됩니다. 호남민 밑바닥 정서에 깔려 있는 호남 소외 끌어 안기를 위한 포석으로 해석됩니다. CG>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광주를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로 친환경 자동차
    2012-11-20
  • 전남도, 이순신대교 관광자원화 나서
    전라남도가 현재 건설중인 이순신대교의 관광 자원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270미터 높이의 이순신대교 주탑 위에 전망대를 설치하고, 외부 엘리베이터 등을 설치해 주변 경관을 볼 수 있도록 관광자원 시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60억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고, 예산이 확보대는 대로 시설 설치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2-11-20
  • 경찰, 사우나 가스 유출 수사 착수
    사우나 가스 유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안전규정을 지켰는지 여부와 유출 경로 등을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보일러실 담당 직원이 자리를 비웠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안전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가스 배기관이 피해가 집중된 2층 여탕으로 연결된 점을 토대로 균열 등에 대해서도 국과수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또 일산화탄소 배출이 이뤄지는 사업장의 경우 자격증 소지자 근무가 의무화된만큼 담당자나 사장의 자격증 소지 여부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2-11-20
  • 영광 주민, 원전 직원 출근 저지 투쟁 나서
    영광 주민들이 원전의 안전성 확보를 요구하며 오늘부터 원전 직원들의 출근 저지에 나섭니다. 영광원전 안전성 확보를 위한 홍농비상대책위원회 주민 3백여 명은 오늘(20) 오전 영광원전 정문 앞에서 출근 저지 투쟁과 함께 국제적 수준의 안정성 확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농기계를 동원해 출근 저지 투쟁에 나설 예정이어서 물리적 충돌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2-11-20
  • R)남영동 1985, 26년 잇따라 개봉 예정
    우리 과거의 어두운 역사를 조명한 영화 남영동 1985와 26년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 영화 모두 민주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총칼로 짓밟던 어두운 시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도 적지 않은 의:미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영화 남영동 1985 예고편, 35초 무렵부터 5~10초) 고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이 1985년 9월 서울 남영동 대공분실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당한 내용을 영화화한 남영동 1985. 남영동 1985의 시사회가 서울, 대구에 이어 광주
    2012-11-20
  • U대회 양궁장 부지 변경...조선대 포기
    당초 조선대에 예정됐던 2015 U대회 경기장 조성 계획이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최근 조선대 이사회가 U대회 양궁장 진입로 개설비용 부담을 이유로 양궁장 건립계획을 포기하자 양궁장 부지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조선대측에서 공식 공문을 보내면 시의회 의견수렴 등 후보지 변경작업에 들어갈 예정인데 현재 서구 풍암동 중앙공원 등 1~2곳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2012-11-20
  • 나주시, 폐기물업체에 단속정보 알려 논란
    나주시가 폐기물 처리업체를 단속하면서 미리 단속정보를 알려줘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지난 12일, 나주시 봉황면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에 대한 건설 폐기물 허용보관량 위반여부를 측량하면서 3일전에 단속 사실을 알려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단속을 미리 알려줘 초과된 야적 폐기물을 외부로 반출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주시는 업체와 마찰을 줄이기 위해 미리 공지했던 것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2-11-20
  • 총인처리시설 입찰비리 연루 공무원 파면
    총인처리시설 입찰비리 사건에 연루된 광주시 공무원 8명이 파면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고 최근 총인처리시설 입찰비리 재판에서 집행유예 이상의 형을 선고 받은 이 모, 반 모 서기관 등 광주시 공무원 8명을 파면 조치했습니다. 또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상수도사업본부 공무원 한 명과 견인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북구청 공무원 2명도 함께 파면했습니다
    2012-11-20
  • R)정원박람회 D-150일
    순천만 정원박람회가 오늘로(21) 꼭 1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세계 각 나라의 정원들이 만들어지는등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지만 남은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언덕에서 내려다본 정원박람회장 습지와 새 보호를 위한 세계 시민단체 WWT습지가 거의 완성된 모습을 드러냅니다. 전시물의 70%를 살아있는 생물로 전시할 국제습지센터는 가장 빠른 96% 공정입니다
    2012-11-20
  • R)강진서 고려중기 가마터 원형 발굴
    청자고을 강진에서 고려중기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가마터가 발굴됐습니다. 이 가마터는 원형을 거의 유지하고 있어 천년 비색을 밝혀줄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강진 사당리에 있는 43호 고려청자 요지 발굴 현장입니다. 길이 20미터, 폭 1.8미터 크기의 장타원형으로 갑발과 진흙을 이용해 축조된 것으로 보입니다. 가마의
    2012-11-20
  • R)집중2>위기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이처럼 최근들어 ADHD의 심각성이 나타나면서 정부와 지자체들도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CG 조사 결과 동구 3백 명, 광산구에서 6백 명의 학생들이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맞벌이 부부 증가로 아이의 증상을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정신과 진료사실을 꺼리는 분위기도 문제입니다. 위기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계속해서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달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4학년 남학생이
    2012-11-20
  • R)집중1>ADHD, 행동장애 아동청소년 급증
    주의력결핍 행동장애, 이른바 ADHD 아동청소년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CG) 전국적으로 6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데 유전적인 요인 뿐 아니라 최근에는 간접 흡연과 휴대전화 사용 등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먼저 심각해지고 있는 ADHD의 실태와 원인을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이 모 군. 지나치게 산만하다는 지
    2012-11-20
  • R) 검찰, 갬코 관련 광주시청 압수수색
    3D 입체영상 한미합작 투자사업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늘 광주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의 압수수색은 올들어 3번째로 한미합작사업과 관련된 검찰의 칼 끝이 광주시를 정 조준하고 있습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 오전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 검찰수사관 7명이 광주시 문화산업과와 문화정책실장실에 들이닥쳤습니다 이들은 컴퓨터와 하드디스크 등 한미합작사업 관련
    2012-11-20
  • 기보배, 초등학교 찾아 재능기부
    런던올림픽 양궁 2관왕인 기보배 선수가 양궁 꿈나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에 나섰습니다. 기보배 선수는 오늘 양궁육성학교인 광주 유촌초등학교를 찾아 양궁을 시작했던 초등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어린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 지도를 했습니다
    2012-11-20
  • 여수 아파트 허가 논란...수사 착수 검토
    경찰이 행정소송 져주기 논란을 빚고 있는 여수지역 아파트 허가와 관련해 수사착수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여수 문수동 A 아파트 건립 허가와 관련한 행정소송 과정에서 여수시가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해 패소했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절차상 문제가 있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시에 관련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가 소송에 패소하면서 건축이 허용된 아파트 건립부지 안에는 김충석 여수시장의 두 아들 땅이 전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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