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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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태풍 상처 여전, 폐양식시설 산더미
    태풍이 휩쓸고 간 완도 해:안은 두: 달이 지나도록 폐: 양:식더미가 수북이 쌓여 있습니다. 군:이 치울 업체 선:정한다며 시간을 허비하면서, 복구는 뒷:전이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3백여미터의 해안가가 양식장 폐자재로 뒤덮여 있습니다.두터운 플라스틱 파이프부터 스티로폼이뒤엉켜 거대한 폐자재 언덕으로 변했습니다스탠드업-이동근"태풍이 휩쓸고간지 두달이 넘어서야이제 겨우 공사가 시작됐습니다.만여칸의 양식 기자재가 산더미처럼쌓여 있어 어민들의 생업을 가로막고있습니다"해안가의 소형 조선소는 아예 손을 놓고있습니다.뒤엉킨 폐자재가 선박
    2012-11-06
  • 강운태시장“총인비리업체 입찰 참가제한“
    강운태 광주시장이 총인시설 입찰과정에서 뇌물을 제공한 업체에 대해 입찰 참가를제한하라고 지시했습니다강 시장은 오늘 아침 간부회의에서 최근 법원 1심 판결에서 총인비리와 관련해 뇌물을 준 업체가 유죄판결을 받았다며 지방계약법에 따라 해당 업체들에 대해 입찰 참가를 제한하라고 지시했습니다총인 시설 입찰 과정에서 심의위원들에게 뇌물은 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4개 업체는 대림산업과 금호건설, 코오롱건설,남해종합건설입니다.
    2012-11-06
  • 단일화 촉구, 지역 대선 정책 제안
    광주지역 시민단체와 재야 원로들이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하고 지역 대선 정책을 제안했습니다.광주지역 각계 원로 42명으로 구성된 광주 원로회의는 오늘 광주 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5, 16대 대선 승리의 감동을 가져온 결정적인 돌파구는 후보 단일화였다며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와 민주진보세력이 함께하는 단일화가 하루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2012 대선시민정책 광주네트워크도 기자회견을 통해 광주은행 지역 환원과 전투비행단 이전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분권 자치 등 9개 분야에 대한 지역 정책
    2012-11-06
  • R)(기획1)"일단 짓고 보자" 텅빈 시설들
    적게는 수 억원에서 많게는 수 백억을 들여 지어진 기념관과 체험관 등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CG) 2백억원을 들인 체험장이 개장 1년동안 단 한 차례도 활용되지 못하고 있고, 백억 원이 넘게 들어간 연구소는 연구실적이 전혀 없이 연구원들이 모두 떠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KBC는 오늘부터 이처럼 시민들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는 사례를 찾아 집중 보도할 계획입니다. (DVE) 오늘은 그 첫번째
    2012-11-06
  • 여수 공금횡령 규탄 촛불집회
    여수시 공무원의 공금횡령 사건에 대한시민들이 분노가 촛불 집회로 이어지는 등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여수지역 시민단체를 비롯한 시민들은오늘 여수시 공무원의 공금횡령을 규탄 하는 촛불집회를 열고여수시 공무원의 무사안일과 김충석 시장의 해외출장 강행 등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높혔습니다.지난 1일 가칭 분노한 여수시민 모임을 만든 이들은 촛불문화제 등을 통해시민의 힘으로 시정 바로세우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2-11-06
  • 흐린 가운데 곳에따라 비조금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가 15.5도 광양 17.8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서해안에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7도 장성 순천 4도 등 4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1~15도로 오늘 보다 더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4m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2-11-06
  • 고흥군 암관리사업평가 전국 대상(라디오)
    고흥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전국 국가암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고흥군은 국가 암관리 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1차 서류 심사와 2차 우수사례 발표 결과 대상을 받게 됐습니다. 고흥군은 전라남도 암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2012-11-06
  • 원룸 동파이프 상습절도범 붙잡혀
    신축 중인 원룸을 대상으로 수십 차례 절도 행각을 벌여 온 40대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월 광산구 신창동의 한 신축 원룸 옥상에서 백만 원 어치의 에어컨 실외기 동파이프를 잘라가는 등 지금까지 29차례에 걸쳐 2천9백만 원 가량의 동파이프를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공사 현장을 돌며 동파이프를 훔친 뒤 고물상에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2-11-06
  • 찜질방 여성 추행한 30대 붙잡혀
    찜질방을 전전하면서 여성을 강제로 추행하고 교회에서 물건을 훔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월 말 쌍촌동의 한 찜질방에서 잠자고 있던 여성을 끌어 안고 추행한 혐의로 3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또 지난 달 22일 밤 11시쯤에 북구 운암동의 한 교회 사무실에 침입해 30만 원 상당의 디지털카메라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2-11-06
  • 주차 문제로 시비 30대 남성 피습
    주차 문제로 시비를 벌이던 30대 남성이 상대방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1시쯤 쌍촌동 의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이 주차 문제로 시비를 벌이던 38살 이 모 씨의 목덜미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이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2-11-06
  • 11/6 주요뉴스
    1.(원전 납품업체 줄줄이 소환)원전 미검증 부품에 대한 검찰의 본격적인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업체 관계자들이줄줄이 검찰에 소환됐습니다2.(집중) "지자체 혈세낭비 심각")일선 지자체들의 혈세 낭비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을 들여 지은 시설들이 제멋대로 방치돼있습니다. 집중 취재했습니다.3.(시의원들 외유...시민들 분노) 수십억원대 공금 횡령 사건에 대한 여수시와 시의회의 대응이 제멋대롭니다.시장의 해외출장 강행 방침에, 시의원들이 관광성 외유까지 떠나 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4.(바이러스성
    2012-11-06
  • 단일화 논의 속 각 후보 측 대선 체제 가동
    문재인*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시작된 가운데 각 후보 진영들이 지역 정책 개발 등 활발한 득표활동을 펼칩니다. 새누리당은 내일(7일) 오후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황우여 대표와 이성헌 국민소통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발대식을 갖고,본격적인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민주통합당도 내일 박영선 공동 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해 광주*전남 공약발표회를 가진데 이어,소통과 화합, 지역발전 특위도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전남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광주*전남 진심포럼도 오후 7시 부터 전남대에
    2012-11-06
  • 변호사 사무실 흉기 난동 40대 구속 기소
    변론에 불만을 품고 변호사와 사무장을 흉기로 찌른 40대 남성이 구속 기소됐습니다.광주지검 형사1부는 지난달 15일 광주 동구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변호사와 사무장을 수 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로 47살 조 모 씨를 붙잡아 구속 기소했습니다조 씨는 지난 2007년 명예훼손 사건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자 담당 변호사를 찾아가 수 차례 소란을 피우고 위로금으로 1억원을 요구해 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2-11-06
  • 교학연 시교육감 직권남용,성실의무위반
    광주지역 학부모단체가 성적 조작 비리교원에게 경징계를 내린 광주시교육감에 대해 교과부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광주.전남 교육을 생각하는 학부모연합은 개인적인 착복이 없었다는 이유로 성적비리 교원에게 파면 대신 가장 가벼운 징계를 내린 시교육감을 직권남용과 성실의무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해 달라며 교육과학기술부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광주시교육청은 최근 1심 법원에서 유죄가 인정된 인사담당자 2명에 대해 중징계를 한다고 했으나 정직과 감봉 결정을 내려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2012-11-06
  • 허위입원서 발급해 준 의사*사무장 벌금형
    환자들에게 허위입원서를 발급해 보험금을 탈 수 있게 도와준 의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7단독은 환자들이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2008년부터 25차례에 걸쳐 허위 입원확인서를 발급해 준 혐의로 광주 모 의원 의사 46살 손 모씨와 해당 병원 사무장에 대해 각각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병원 수익을 위해 허위입원서를 발급해 준 것은 보험 사기 범행을 공모한 것과 같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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