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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기획]올 시즌 화두..KIA '재도약', 광주FC '생존'
    【 앵커멘트 】 신년기획 마지막 순섭니다. 지난 시즌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며 재도약을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지난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며 1부리그에 복귀한 광주 FC는 올해 더욱 치열한 생존경쟁을 펼쳐야 하는데요. KIA와 광주 FC가 올 시즌 저마다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2018 시즌 5위, 지난 시즌 7위에 그치며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KIA 타이거즈. KIA는 재도약을 위해
    2020-01-09
  • 올 시즌 화두..KIA '재도약', 광주FC '생존'
    【 앵커멘트 】 신년기획 마지막 순섭니다. 지난 시즌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며 재도약을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지난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며 1부리그에 복귀한 광주 FC는 올해 더욱 치열한 생존경쟁을 펼쳐야 하는데요. KIA와 광주 FC가 올 시즌 저마다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2018 시즌 5위, 지난 시즌 7위에 그치며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KIA 타이거즈. KIA는 재도약을 위해
    2020-01-08
  • 2020광주비엔날레 주제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
    올해 광주비엔날레의 주제가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올해 광주비엔날레는 5·18 40주년과 맞물려 저항운동 문화와 민주화운동 사이의 연결점을 만들어 시대정신 반영과 예술적 실천을 추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9월 4일부터 87일간 열리는 2020광주비엔날레는 전시를 비롯해 퍼포먼스와 프로그램, 온라인 출판 플랫폼 등 역동적인 행사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2020-01-08
  • 광주시체육회장 선거 2파전..깜깜이 선거 우려
    【 앵커멘트 】 50만 광주 체육인을 대표하는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사상 처음으로 민선으로 선출됩니다. 전갑수 전 광주시배구협회장과 김창준 전 광주시체육회 고문단장의 2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깜깜이 선거에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체육발전을 이끌 광주광역시체육회장 선거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임을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민선으로 치러지는 첫 선겁니다. 광주시체육회장은 지역 50만 명의 체육
    2020-01-08
  • 광주시체육회장 선거 2파전..깜깜이 선거 우려
    【 앵커멘트 】 50만 광주 체육인을 대표하는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사상 처음으로 민선으로 선출됩니다. 전갑수 전 광주시배구협회장과 김창준 전 광주시체육회 고문단장의 2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깜깜이 선거에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체육발전을 이끌 광주광역시체육회장 선거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임을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민선으로 치러지는 첫 선겁니다. 광주시체육회장은 지역 50만 명의 체육
    2020-01-07
  • 광주FC, 국가대표 출신 김창수 영입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창수가 광주FC에 합류했습니다. 광주FC는 부산과 울산 등에서 맹활약한 측면 수비수 김창수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해 수비를 보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창수는 2012 런던올림픽과 2015 아시아컵, 2018 러시아 월드컵 지역예선 등 국제대회에서 25경기를 소화했고, K리그에서는 프로통산 258경기에서 8골 19도움을 기록했습니다.
    2020-01-07
  • KIA 프랜차이즈 안치홍, 롯데 자이언츠행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안치홍이 팀을 떠납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6일 안치홍과 계약기간 최대 4년 56억 원의 FA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안치홍은 지난 2009년 2차 1라운드로 KIA에 입단한 뒤 10시즌 동안 세 차례 골든글러브와 두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프랜차이즈 스타입니다.
    2020-01-06
  • 아시아문화전당 인지도, 국민 10명 중 5명 '안다'
    올해로 개관 5년을 맞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인지도가 46.7%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이 성인 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인지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산,울산,경남이 68.8%, 서울이 50% 등 광주를 제외한 국민 46.7%가 복합문화기관으로 문화전당을 인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당의 프로그램 만족도는 74.3%로 조사됐고, 재방문 의사에 대한 질문에는 82.2%가 다시 방문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01-03
  • 완도 청산도 슬로길 '올해 해안누리길' 선정
    전국 53개 해안누리길 가운데 완도 청산도 슬로길이 '올해의 해안누리길'로 선정됐습니다. 완도 청산도 슬로길은 이용객 만족도 결과와 해양수산부의 현장평가 등에서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도보길 관리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안누리길은 해양경관이 우수하고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한 해안길 가운데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선정하는 것으로 영광 진달이 둘레길와 여수 금오도 비렁길도 함께 선정됐습니다.
    2020-01-03
  • 국립광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재개관
    국립 광주박물관 내 어린이박물관이 넉 달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다음달(1월) 2일 재개관합니다. 재개관하는 어린이박물관은 아시아 최대 복합유적인 신창동 유적과 신안 해저문화재를 비롯한 도자 문화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학습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쾌적한 체험 환경을 위해 하루 5회로 나눠 사전예약 후 관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9-12-31
  • 시민구단 롤 모델, 대구FC 가보니
    【 앵커멘트 】 대구FC는 광주FC와 같은 시민구단인데요. 하지만 경기장은 물론 대구시의 지원 등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나고, 결과는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구단의 롤 모델로 자리잡은 대구FC를 신익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1만 2천석 규모로 국내 전용구장 중 가장 작지만, 가장 관중 친화적이란 평가를 받는 DGB대구은행파큽니다. 관중석과 그라운드의 거리가 7m에 불과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붕도 관중석을 거의 다 덮어 함성이
    2019-12-31
  • 시민구단 롤 모델, 대구FC 가보니
    【 앵커멘트 】 지금 화면으로 보시는 것은 대구FC의 홈 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 일명 '대팍'입니다. 대구FC는 광주FC와 같은 시민구단인데요. 하지만 경기장부터 시작해 대구시의 지원 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차이가 납니다. 시민구단의 롤 모델로 자리잡은 대구FC를 신익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1만 2천석 규모로 국내 전용구장 중 가장 작지만, 가장 관중 친화적이란 평가를 받는 DGB대구은행파큽니다. ▶ 스탠딩 : 신익환 - "관중석과 그라운드의 거리가 7m에 불
    2019-12-30
  • 지붕 없는 광주FC 경기장..불편 어쩌나
    【 앵커멘트 】 지금 화면으로 보시는 것은 경남FC의 홈 구장인 창원축구센텁니다. 본부석을 제외하곤 지붕이 없는데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광주FC의 축구전용구장과 비슷한 구좁니다. 지붕없는 경기장, 경남FC 팬들은 어떤 불편이 있을까요? 신익환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경남FC의 홈 구장인 창원축구센텁니다. 1만 5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고, 관중석과 그라운드가 가까워서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릴 정돕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붕입니다. 본부
    2019-12-29
  • 황순칠 작가, 딸과 함께 그림이 있는 음악회
    중견 서양화가인 황순칠 작가가 그림과 음악이 어우러진 가족음악회를 열었습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 수상작가인 황순칠 화백이 어제(27) 저녁, 예비 피아니스트인 대학생 딸 황상희 양과 함께 음악회를 가졌습니다. 15년째 해마다 이어오고있는 가족음악회에서는 황 작가 부녀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운주사 천불천탑과 지리산 폭포, 초봄의 매화 등 황순칠 작가 특유의 질감을 살린 최근작들이 함께 선보였습니다.
    2019-12-28
  • 지붕 없는 광주FC 경기장..불편 어쩌나
    【 앵커멘트 】 광주FC의 축구전용구장은 본부석을 제외하곤 지붕이 없습니다. 경남FC의 창원축구센터가 광주와 똑같은 구존데, 팬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신익환 기자가 경남FC 경기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경남FC의 홈 구장인 창원축구센텁니다. 1만 5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고, 관중석과 그라운드가 가까워서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릴 정돕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붕입니다. 본부석에만 지붕이 설치돼 있어 무더운 여름이나 비가 올 경우 팬들의 불편이 많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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