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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만족도 높았다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를 참관한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전라남도교육청이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실시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관람객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만족도에 따르면 △미래교육 콘퍼런스(89.52점) △글로컬 미래교실(89.18점) △미래교육 전시(89.12점) △문화예술 교류(89.47점) △미래교육 축제(89.63점) 등 5개 섹션 모두 89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향후 재방
    2024-06-18
  • "한반도 지진, 고층보다 5층 미만 건축물 위험 커..내진 대책 시급" [와이드이슈]
    최근 규모 4.8의 전북 부안 지진과 관련해 한반도 지진 특성상 고층 건물보다 5층 미만 건축물들의 붕괴 등 위험이 훨씬 커지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1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조창근 조선대 건축공학과 교수는 지난 12일 발생한 전북 부안 지진과 관련해 서해안 지역의 연약 지반에서 발생한 지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교수는 "연약 지반 쪽 기초 지반 위에 세워져 있는 건축물이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기초 지반에 대해서 충분히 조사가 좀 필요할 것 같고 필요시에는 보강에 대한 부분도
    2024-06-18
  • "입학부터 박사까지 7년" GIST, '패스트트랙' 도입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대학 입학 후 7년 만에 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 과정을 신설했습니다. 18일 GIST는 학·석사, 석·박사, 학·석·박사 통합연계과정인 '패스트트랙'을 내년부터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패스트트랙'을 통해 학사 과정 중 취득한 대학원 과목 학점을 15학점까지 중복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학사과정 3.5년을 포함해 5년 만에 석사, 7년 만에 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GIST는 4학기 이상을 마치고 평
    2024-06-18
  • 신안 흑산공항 환경영향평가·실시설계 마무리..연내 착공 가능
    신안 흑산공항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와 실시설계가 사실상 마무리 돼 총사업비가 확정되면 연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서울지방항공청이 주관한 흑산공항 환경영향평가 결과가 지난 4월 환경부에 제출됐고, 실시설계도 최근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환경영향평가 결과는 원안 승인이나 조건부 승인, 보완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공사 추진에 큰 지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해 6년 만에 재개된 실시설계는 당초 50인승 비행기 운항을 계획했으나 전 세계적으로 50인승 생산이 중단됐고 경제성이 떨어진다
    2024-06-18
  • 길냥이로 돈벌이..고흥 '고양이 섬' 먹이주기 체험 논란
    '고양이 섬'으로 불리는 전남 고흥의 한 섬에서 길고양이를 묶어놓고 돈벌이로 이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고양이 섬 쑥섬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사진에는 '고양이사료 1,000원'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료통이 놓여 있었습니다. 통 바로 옆에는 목줄에 묶인 채 고양이가 앉아 있습니다. 작성자는 "고흥 고양이 섬 길고양이를 저렇게 가두고 자판기처럼 먹이주기 체험을 하고 있다"며 "먹이를 줄 때까지 굶기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고양이가 많아 '
    2024-06-18
  • 승용차로 식당 돌진..6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전남 여수의 한 식당으로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다쳤습니다. 지난 17일 낮 2시 15분쯤 전남 여수시 오림동의 한 식당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유리창이 깨지고 집기류가 부서지면서 가게 내부는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또, 70대 식당 주인이 머리와 다리 등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사고 당시 식당에 손님은 없었던 것을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차량이 급발진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6-18
  • 강진 사찰 신축현장서 화재..불상 100여 점 소실
    전남 강진의 한 사찰 신축현장에서 불이 나 불상 100여 점이 소실됐습니다. 17일 저녁 7시 50분쯤 전남 강진군 신전면의 한 사찰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불은 발생 4시간 40분 만인 새벽 0시 25분쯤 꺼졌고, 다행히 인근 주택으로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불로 공사 현장 450㎡가 타면서 불상 100여 점이 소실됐고, 인근 주택이 그을리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조사 결과 공사 현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이 공사 자재로 옮겨 붙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4-06-18
  • 보성군, 녹차 3.5톤 프랑스에 수출
    보성군이 프랑스에 3톤이 넘는 녹차를 수출했습니다. 보성군은 국제 유기농 기준에 맞춰 재배된 녹차 3.5톤을 프랑스 현지 차 전문업체에 수출했으며 업체는 유럽 전역 차 체인점과 카페, 백화점에 보성녹차를 유통.판매할 예정입니다. 보성군은 지난 2022년 파리식품박람회 참가해 2개 업체와 수출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녹차 13.5톤을 수출했습니다.
    2024-06-18
  • 여수-거문도 초쾌속선 '하멜호' 다음달 운항
    운항편수 부족으로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는 여수와 거문도를 잇는 항로에 최신형 초쾌속선이 투입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다음달 중순부터 하루 두 차례 여수와 거문도를 왕복 운항하는 초쾌속선 '하멜호'를 운항할 예정입니다. 네덜란드에서 이번에 건조한 '하멜호'는 승객과 선원 등 430명을 태우고 최대 시속 80km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편도 2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06-18
  • 전남 관광 글로벌화 'K-관광' 선도..서울서 선포
    전남을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 선포식'이 서울에서 개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문화대전' 선포식을 갖고 향후 3년간 글로벌 전남 관광의 기틀을 다지고 남도의 다양한 음식과 축제 등을 5개 분야로 통합 브랜드화해 관광상품으로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또 태국정부 관광청과 중화 동남아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전남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쓰기로 했습니다.
    2024-06-18
  • 광주 북구, 청사 확충 1단계 '신관 건립' 착공
    광주 북구청이 비좁고 오래돼 불편을 빚었던 청사 건물 확장을 위한 첫 단계로 신관 건축을 시작합니다. 북구청은 어제(17일) 착공식을 열고 2026년 1월 준공을 목표로 300억 원이 투입되는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 규모 신관 건립 사업의 첫 삽을 떴습니다. 북구는 지난 2022년 청사 확충 기본 로드맵을 마련하고 2032년까지 3단계에 걸쳐 청사 확장과 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06-18
  • 목포시내 시내버스 노선 넉 달만에 일부 조정
    목포 시내버스 노선이 전면 개편 4개월 만에 일부 조정됩니다. 목포시는 통학 불편과 전통시장 노선 부족 등 노선개편 관련 시민 의견을 반영해 증차없이 보조 노선 4개를 신설하고, 기존 2개 노선의 경로를 일부 변경하는 형태로 노선을 조정해 24일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월 26일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을 단행한 목포시는 이번 조정 내용을 반영해 하반기부터 공영버스 직영과 위탁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4-06-18
  • 전남도 아마존 전남브랜드관 공산품까지 입점 지원 확대
    전라남도가 아마존 전남브랜드관 입점 지원을 공산품까지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20년 지자체 최초로 개설한 아마존 브랜드관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전통 공예품과 화장품 등 소비재도 판매하기로하고 수출업체 70개 사를 선정해 판매 대행과 마케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미국과 영국, 스페인등 7개국에서 운영되고있는 아마존 전남관은 지난해 164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2024-06-18
  • 인권단체, "긴급재난문자 다국어 발송 시스템 구축해야"
    긴급재난문자를 다양한 언어로 발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와 지역 노동ㆍ시민사회단체들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주 부안 지진 당시 한글이 서툰 이주노동자들이 긴급재난문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 위험에 빠질 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단체들은 긴급재난문자에 차별이 없어야 한다며 정부와 지자체가 긴급재난문자를 다양한 언어로 발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재검토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24-06-18
  • '낮 최고 35도' 맑고 무더워..전남 일부에 폭염특보
    화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등 무덥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15~21도, 낮 최고 기온은 29~35도 분포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습니다. 오전 10시부터 담양과 곡성, 구례, 보성 등 전남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하겠습니다. 이번 무더위는 모레 비가 내리기 전까지 계속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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