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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대·동신대ㆍ초당대 연합 글로컬대학30 지정 전략 논의
    목포대와 동신대, 초당대, 목포과학대 연합의 글로컬대학30 지정을 위한 대학협력TF 점검회의가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학 혁신 방향과 특화 분야, 지역 연계방안 등 본 지정을 위한 전략적 논의가 진행되고, 전남도의 지원 계획도 소개됐습니다. 글로컬대학30 공모는 대학별로 최종 실행계획서를 다음 달 26일까지 제출하면 8월 중순 대면평가를 거쳐 9월 초 총 10개 대학을 교육부에서 최종 선정·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024-06-13
  • 광주·전남서 온열질환자 11명 발생
    폭염 특보가 내려진 광주·전남에서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 5월 20일부터 6월 12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전남 10명, 광주 1명 등 모두 11명으로 실외에서 탈진하거나 열사병에 걸린 이들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폭염 특보는 지난 11일부터 사흘째 발효돼 광주·전남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4-06-13
  • 전남대·조선대병원 18일 하루 휴진..환자 피해↑
    【 앵커멘트 】 호남권 상급종합 의료기관인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이 오는 18일 하루 동안 휴진합니다. 두 대학병원과 의과대학 교수들이 대한의사협회의 휴진 투쟁에 동참하기로 결의한 건데요. 향후 추가 휴진 가능성도 나오면서 환자들의 불편과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의료계가 오는 18일 의사협회 주도의 휴진 투쟁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병원 소속 교수들과 의대 교수들이 설문 조사를 통해 휴진을 결정한 겁니다. 휴진 찬성률은 전남대 79%,
    2024-06-13
  • 여순사건 아픔 다룬 '붉디붉은 동백..' 23일 무대 오른다
    "꽃대는 난간 벽을 타고 푸른 하늘로 오르고/ 관짝 같은 구덩이에 총구를 세운 모국어/ 흙냄새 물씬 풍기는 해방 조국의 땅에서/ 국가는 왜 우리를 버렸나” (강경아 시 남녘의 땅, 여순 일부). 1948년 10월 19일 발생한 '여순사건'을 다룬 여수 출신 강경아 작가의 작품 '붉디붉은 동백이 다 지기 전에'의 연극 쇼케이스가 열립니다. 각색·연출을 맡은 김두혁과 조연출 한상필이 이끄는 연극은 극단 이랑의 주최와 여수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작가회의 여수지부의 후원으로 오는 23일 오후 5시, 여수
    2024-06-13
  • 여수시, '글로벌 기후활동' 인증.."cop33 유치 탄력"
    여수시가 국제적 기후행동협의체의 기후활동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여수시는 1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글로벌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회의에서 2050탄소중립과 cop33 유치 등 기후위기 대응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기후활동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은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기후행동협의체로 전세계 140개국, 2,500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의 후원으로 마련된 'GCoM 아시아 워크숍'은 회복력 있는 도시를 위한 아시아의 기후행동 추진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
    2024-06-13
  • "'화학물질 누출' 세아M&S 대표 처벌해야..여수시, 부실 대응"
    전남 여수 노동단체가 화학물질 누출 사고를 낸 여수산단 '세아M&S'에 대한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지역 노동계와 환경시민단체 등 4개 단체는 13일 성명을 내고, 지난 7일 세아M&S 이산화황 누출사고는 회사 은폐 시도와 평소 화학물질 사고 대응 행정의 부실함이 가져온 인재"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이산화황은 독성물질이자 유해화학물질로서 사고발생 즉시 15분 안에 지자체와 관리감독기관에 먼저 신고해야 함에도 회사는 4시간동안 사고 은폐를 했다"며 "이로 인해 시민들과 인근 기업의 노동자 4000
    2024-06-13
  • 광주 '36.2도' 역대 6월 중 두 번째로 더워..내일도 찜통더위
    사흘째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요일인 14일도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날 아침 기온은 17~22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4도가량 높게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춘천 33도, 대전 34도, 경북 구미 35도 등 26~35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현재 경기와 전남, 경북, 경남, 광주, 대구, 울산 등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폭염특보는 14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13일 광주는 한낮 기온 36.2도로 기상 관측 이래 6월 두 번째로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
    2024-06-13
  • 롯데케미칼 여수 사택, 아파트로 재개발 추진.."이달 중 여수시에 서류 제출"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인 롯데케미칼 여수 사택이 고층 아파트로 재개발됩니다. 롯데케미칼은 여수시 선원동 사택 15만 제곱미터 부지에 최고 29층, 27개 동, 2,771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개발하기로 하고 여수시에 이달 안으로 도시관리계획 입안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롯데케미칼은 2,771세대 가운데 949세대는 사택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1,822세대는 민간에 분양할 예정입니다. 사회공헌사업으로는 도로 확장과 공원 조성을 여수시에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9월 주민 제
    2024-06-13
  • '전국 최장수 포럼' 14일 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에 강신주 철학자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강신주 철학자를 초청해 인문학에 대한 강연을 진행합니다. 광주경총은 오는 14일 열리는 제1652회 금요조찬포럼에 철학자 강신주 박사(前 동국대학교 철학과 겸임교수)를 초청해 '인문학적 성찰이 필요한 시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박사는 '강신주의 장자수업', '감정수업' 등 약 70여권 저서를 집필했으며, EBS 강신주 장자수업, SBS 지식나눔 콘서트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금요조찬포럼은 지난 1990년 6월 1일 첫 번째 강연을 시작으로 34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
    2024-06-13
  •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서 선포식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비상하는 글로벌 전남관광 기틀을 다지기 위한 ‘2024~2026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 선포식이 17일과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됩니다. ‘2024~2026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은 전남의 모든 관광·문화 이슈를 글로벌 축제와 관광의 장으로 승화해 곳곳에 국내외 관광객을 유인하기 위해 전남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22개 시군에 분포한 관광자원을 △축제·둘레길 △남도미식 △웰니스 △남도 케이(K)-컬쳐 △농산어촌 5개
    2024-06-13
  • [新고전 다이제스트]'재앙을 축복으로 만드는 사람들'.."'안 된다'는 생각을 소멸한다"
    '재앙을 축복으로 만드는 사람들.."소원 성취의 원리 잠재의식에서 '안 된다'는 생각을 소멸한다" <재앙을 축복으로 만드는 사람들 1, 2, 3> 두 번째 순서.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 나섭니다. 3천배 등 각종 기도와 명상에서 소원 성취 방법까지 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시크릿, 확언, 처세술 , 기도 등. 그런데 이러한 시도와 노력의 결과, 소원이 성취된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과연 소원 성취의 비결은 무엇일
    2024-06-13
  • "낡지마 최형우"..'매 타석 기록 경신' KIA 최형우, 이번엔 '최다 루타'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해결사 최형우가 KBO 통산 최다 루타 신기록을 경신하며 다시 한번 '기록의 사나이'다운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SOL뱅크 KBO리그 SSG와의 원정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최형우는 0대 5로 뒤진 5회 초, SSG 선발 오원석의 직구를 밀어 쳐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이 안타로 통산 4,078루타를 기록한 최형우는 KBO리그 역대 최다 루타 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종전 기록은 이승엽 두산베어스 감독(4,077)이었습니다.
    2024-06-13
  • "인간 ABS아냐?" KIA 1위 탈환 '주역'..4출루 이창진
    12일. SSG랜더스를 상대로 13대 7의 대역전승을 거둔 KIA타이거즈. 이날 경기에서는 투타의 조화가 빛났습니다. KIA의 선발투수 양현종이 초반 5실점하며 흔들렸지만 5⅔이닝 6탈삼진 1볼넷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팀 고참으로 특유의 이닝 소화력을 보여주며 불펜 소모를 최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바통을 이어받은 최지민, 장현식, 김건국 불펜투수들도 크게 흔들림 없이 2실점 추가에 그쳤습니다. 타격에서는 KBO 통산 최다 루타 신기록인 4,078루타를 달성한 최형우가 6타수 3안타 1홈런 6타점 경기를
    2024-06-13
  • 신안서 '해상 뺑소니'로 어선 전복..1명 사망·2명 실종
    전남 신안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13일 새벽 3시 20분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 북동쪽 18.52km 해상에서 9명이 탄 33톤급 어선의 위치 신호가 꺼졌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함정과 항공기를 급파해 전복된 어선의 승선원 6명을 구조했습니다. 한국인 선장은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나머지 인도네시아 국적 승선원 2명은 실종돼 수중 수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구조 이후 선원들로부터 충돌 사고를 당한 것 같다는 진술을 들은 해경은 사고 시간 대에 이동한 9,734톤급 홍콩 컨테이
    2024-06-13
  • 민간인 韓여성 성폭행한 미군, 준강간 유죄·강간은 무죄
    전북 군산에 있는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에서 민간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법정에 선 미군 장병에게 일부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13일 전주지법 제12형사부는 준강간 및 강간 혐의로 기소된 미군 장병 30살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당초 이 사건은 피해자가 부대 정문을 뛰쳐나오며 "성폭행당했다"고 신고해 알려졌습니다. 이후 A씨가 수사 기관과 재판 과정에서 '합의된 성관계'라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해 약 2년 만에 1심 선고가 이뤄지게 됐습니다. A씨는 2022년 7월 우리나라 국적의 20대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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