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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페퍼스, 새 시즌 '꼴찌 탈출' 준비..이예림 등 영입
    여자 프로배구 AI페퍼스가 새 시즌 도약을 위해 선수단 전력 보강에 나섰습니다. AI페퍼스는 7일 지난 시즌 한국도로공사에서 뛰다 자유신분선수로 공시된 이예림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예림은 2015-2016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3순위로 현대건설에 지명돼 프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잠시 프로를 떠나 실업팀 대구시청, 수원시청에 몸담았다가 2021년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복귀했습니다. 이예림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팀에서 솔선수범하고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며 "페퍼저축은행에서 선수 활동을
    2024-06-07
  • [영상] 달리던 탱크로리에서 불..화학물질 유출 없어
    주행 중이던 탱크로리에서 불이 났습니다. 7일 새벽 5시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탱크로리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다행히 운전자는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35분 만인 새벽 5시 35분쯤 진화됐습니다. 탱크로리는 유해화학물질인 수산화알루미늄을 운반하는데, 화재 당시 내부는 비어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6-07
  • 조국 "총선 뒤 호남 지지율 반토막?..어이없어, 통계 완전 잘못 읽은 기사"[여의도초대석]
    헌정 사상 처음으로 22대 국회가 야당 단독으로 5일 개원한 가운데, 22대 국회에서 의정활동이 가장 기대되는 지난 4월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윤석열 정권의 사이비와 무능, 무책임 이런 문제를 정확히 지적하고 싸워달라는 요구로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조국 의원은 5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사람들이 '조국'이라는 정치인한테 뭐 어떤 거를 기대하는 걸까요?"라는 질문에 "저는 선거 과정에서 거리에서 또는 여러 가지 다른 공간에서 시민들을 만나면서 느낀 게 딱 두 가지였다"며 "하
    2024-06-07
  • [예·탐·인]'동백꽃 화가' 강종열..거침없는 '예술 인생'(2편)
    '동백꽃 화가' 강종열..거침없는 '예술 인생'(2편) KBC는 기획시리즈로 (예술을 탐한 인생)을 차례로 연재합니다. 이 특집 기사는 동시대 예술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인간과 삶, 세상의 이야기를 역사와 예술의 관점에서 따라갑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소통을 기대합니다. <편집자 주> ◇ '여순사건' 다룬 작품 전시 못해 아쉬워 - 전시회 소감은. "모처럼 뜻 있는 전시회 같다는 이런 생각이 들기는 해요. 그런데 약간은 내가 아쉬웠던 것이 여순사건 그림을 반만이라도 좀 내놓았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2024-06-07
  • 여수산단서 화학물질 유출..인명 피해 없어
    여수산단의 철강 원료업체에서 화학물질이 유출됐습니다. 7일 아침 6시쯤 전남 여수시 화치동의 여수국가산단 내 한 철강 원료 업체에서 이산화황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이산화황은 유해화학물질로 노출될 경우 안구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배관 교체 작업 중 가스가 역류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사고 지점 600m 인근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2024-06-07
  • 광주·전남 구름 많고 밤부터 비 내려..모레까지 최대 60mm
    금요일인 오늘(7일) 광주·전남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차츰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4~18도로 전날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담양 29도를 최고로 광주와 구례 28도 등 24~29도 사이로 다소 덥겠습니다. 이날 밤부터 시작된 비는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겠으며, 모레까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20~60mm, 그 밖의 지역에 10~40mm가량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2024-06-07
  • 광주광역시, 자동차부품 협력사 근로자 복지 개선
    자동차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광주시가 자동차부품제조업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복지와 근로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최근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자동차부품사와 협력사의 15세~59세 신규 근로자에게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300만 원, 35세~59세 이하 근로자를 채용한 기업엔 연 최대 72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합니다. 또 기숙사 월세 월 30만 원과 건강검진비 연 30만 원을 지원하고, 공용이용시설 개·보수 등 근로환경 개선에 나설 예정입니
    2024-06-07
  • 기아 3연패 탈출 선두 지켜..양현종 2,000 탈삼진
    기아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에 역전승하며 3연패 부진에서 벗어났습니다. 기아는 어제(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8회 김도영의 동점 홈런과 김선빈의 역전타를 앞세워 5대 4로 역전승했습니다. 최근 투타·수비 부진 속에 3연패에 빠지며 2위 LG트윈스에 반경기 차까지 쫓긴 기아는 어제 승리로 4월 이후 질주해 온 선두자리를 지켰습니다. 선발로 나선 양현종은 승수는 올리지 못했지만 KBO 사상 두 번째로 2천 탈삼진 대기록을 세우고 송진우 투수의 통산 탈삼진 1위 기록까지 46개를 남겨
    2024-06-07
  • 낮 최고기온 30도..오후부터 곳곳에 비 시작
    금요일인 7일은 전국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차츰 흐려지겠습니다. 오전에는 중부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후 들어 강원산지와 전북동부에는 5mm 내외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오후부터, 서해안과 전라권에서는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다음날 전국으로 확산하겠습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4~30도 사이를 오르내
    2024-06-07
  • 내일 담양 한낮기온 29도..오전 안개 '주의'
    현충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은 가운데 담양 29.3도, 광주 광산 28.3도 등 30도에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7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한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며 덥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광주·목포 17도, 여수 18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14~1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전까지 가시거리 1km 이내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교통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낮에는 담양이 29도, 광주 28도, 여수 24도 등 24~29도 분포를 보이며 덥겠습니
    2024-06-06
  • '주의 특보'...여수 해역서 보름달물해파리 확인
    남해안에 해파리 주의단계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여수 해역에서 보름달물해파리가 처음 확인됐습니다. 여수시는 어제(5일) 저녁 여수시 소호동 해역에서 보름달물해파리 2~3마리가 관찰됨에 따라 매주 현장 모니터링과 선박을 이용한 해파리 제거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보름달물해파리는 독성은 약하지만 대량으로 출현하면 어업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지난달 27일 전남과 경남 등 남해안에 주의단계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2024-06-06
  • KIA 3연패 탈출 선두 지켜..양현종 2,000 탈삼진
    KIA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에 역전승하며 3연패 부진에서 벗어났습니다. KIA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8회 김도영의 동점 홈런과 김선빈의 역전타를 앞세워 5대 4로 역전승했습니다. 최근 투타·수비 부진 속에 3연패에 빠지며 2위 LG트윈스에 반경기 차까지 쫓긴 KIA는 오늘(6일) 승리로 4월 이후 질주해온 선두자리를 지켰습니다. 선발로 나선 양현종은 승수는 올리지 못했지만 KBO 사상 두 번째로 2천 탈삼진 대기록을 세우고 송진우 투수의 통산 탈삼진 1위 기록까지 46개를 남겨두게
    2024-06-06
  • '과일에이즈' 과수화상병 전국 확산...전남 농가도 비상
    【 앵커멘트 】 과일나무가 검붉게 변하면서 말라 죽는 과수화상병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북 무주에서도 발생이 확인되면서 전남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방역복을 입은 방역 요원들이 과수원 예찰에 나섭니다. 6월 초·중순 급격한 확산세를 보이는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과수화상병은 과일나무의 잎과 열매 등이 검붉게 변하며 바짝 마르는 질병인데, 전염력이 강하고 치료제가 없어 '과일 에이즈'라고도 불립니다. ▶ 인터뷰 : 원만희 / 나주배연구회 회장
    2024-06-06
  • 올 봄 광주·전남 가장 더웠다..강수량도 평년 이상
    올 봄 광주·전남의 평균기온이 역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의 '2024년 봄철 기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3~5월 광주·전남의 평균기온은 14도로 평년 평균기온을 1.4도 웃돌았고, 지난 1973년 기상관측망 확충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올 봄 강수량도 평년보다 69mm 많은 376.7mm를 기록했고, 강수 일수도 평년보다 4.5일 더 많은 31.8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어린이날인 지난달 5일에는 중국 남부에서 발생한 저기압이 우리나라 서해안으로 북상해 완도에 139
    2024-06-06
  • "모기 몰려온다" 7배 급증..방역 '진땀'
    【 앵커멘트 】 요즘 밤낮으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바깥 나들이를 즐기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이맘 때면 찾아오는 불청객 모기가 올해는 더욱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개체수가 7배 넘게 늘어난 데다 활동 시기가 빨라지면서 보건당국은 방역에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양산을 쓴 시민들이 산책로를 거닐고, 한쪽에서는 운동하는 이들로 북적이는 광주천. 포근한 날씨에 바깥 활동이 많은 요즘, 시민들은 때아닌 모기 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복실 / 광주 계림동 - "모기가 너무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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