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한 첫 공청회가 오늘(19일)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10시 영암군 청소년센터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접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 주요 특례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도민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공청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후 3시부터 광주 동구청에서도 공청회가 열리는데, 광주시는 오는 28일까지 자치구별로 총 5차례에 걸쳐 '광주전남 행정통합 권역별 합동공청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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