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사고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병원에
전북 고창의 한 빌라 신축현장에서
컵라면을 먹고 중태에 빠진 8명이
긴급 후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있으나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인부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합니다.
인부 한명은 현장에서 숨진 가운데
이들은 컵라면에 독성물질이 든 물에
라면을 끓여 먹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지난 5일에도
함평의 한 마을회관에서 음식을
먹은 주민 한 명이 숨지는 등
최근 음식물을 먹고 중태에 빠진 사건이
잇따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