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가해 중학생들이 피해 학생
부모가 운영하는 사업체에서 금고를
훔쳤다가 적발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0일 밤 광주
광산구 평동의 한 고물상에 침입해
현금 7백만 원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학교 2학년 A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 등은 평소 자신들이 돈을 빼앗아 온
B군이 부모가 운영하던 고물상에 있던 금고에서 돈을 빼내 온 것을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2026-01-14 14:16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던 60대 모친 잔혹 살해범 "잔소리 때문에 범행"
2026-01-14 11:17
"아버지라 불러" 미성년자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에 징역형 집행유예, 왜?
2026-01-14 11:14
장모에 어린 자녀까지 동원해 상습 고의 사고 낸 '가족 보험사기단'
2026-01-14 10:52
"손끝 저리고 어지러워" 군산 섬 주민들 복어 먹고 병원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