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 원대의 보험 사기 행각을 벌인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06년부터
관절염이나 위궤양 등을 핑계로 여러 병원을 돌며 장기간 입원하는 방법으로
2억5천만 원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 낸
혐의로 5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아내와 딸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일가족은 입원 일수에 비례해 보험금이 지급되는 보장성 상품 91개에 집중
가입해 보험금을 받아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