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4시쯤 광주시 북구 대촌동의 편의점 두 곳에 괴한이 침입해 현금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범인들은 문이 닫힌 편의점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
금고에서 현금 110만원을 훔친 뒤,
현금지급기를 털려다 경보기가 작동하자
곧바로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170cm 키의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1:39
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
2026-01-15 10:22
"한국 가면, 이집트인들 저승 보내겠다"...공중협박 30대 男 '불기소' 왜?
2026-01-15 09:55
홀로 보살피던 80대 치매 어머니 살해한 60대...“화물차 짐 칸서 시신 발견”
2026-01-15 08:19
완도 김 건조장에서 불...진화작업 중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