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을 협박해 빼앗은 휴대폰으로 인터넷에서 사기행각을 벌인 중고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광주시 운암동의 피씨방과 오락실들을 돌며 중학교 후배인 15살 김 모군 등 17명을
상대로 휴대폰 등 8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6살 김 모군 등 속칭
일진 중고생 7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김 모군 등 일당은 빼앗은 휴대폰을
인터넷 중고사이트에 판매한다고 속여
780만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2026-01-19 17:21
해남 주택 창고 화재...창고 1동 전소
2026-01-19 17:07
현직 경찰, 음주운전 하다 CCTV 관제센터 신고로 덜미
2026-01-19 15:44
여수 국가산단 화학공장 화재 진압 중...2명 화상
2026-01-19 14:10
여수 사포부두서 하역 작업 중 기름 유출 운반선 적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