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을 미끼로 수 천 만원을 받은
지방신문 기자 등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08년 8월 취직을 못한 30대 아들을 여수시청 공무원으로 채용시켜 주겠다며,
50대 주부로 부터 4차례에 걸쳐
4천 5백 만원을 받은 혐의로
모 신문사 A모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A씨로 부터 취직 청탁과 함께
천 350만 원과 양복 등을 받은
모 지방신문 기자 B씨도
구속 기소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