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경:선이 임박한 가운데 현:장투표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는 12일과 14일에
광주와 전남지역 경:선 현:장투표가
예:정된 가운데, 민주통:합당이
광주는 선거구 별로 1곳 씩만
투표소를 설치하기로 한 반:면,
전남은 시*군 별로 1곳 씩을 원칙으로 하고, 섬지역인 신안과 완도, 진도에는
2곳 씩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노:인이 많고
배로 2~3시간씩 걸리는 신안을 중심으로
투표소 추가 설치 요구가 커지면서
경:선 후보 간에 갈등이 빚어지고,
투표 당일 차량 지원을 통한
동:원선:거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확정된
국민경:선 선:거인단은
광주가 10만 9천 5백 여명,
전남은 17만 2천 4백 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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