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나왔다 탈영한 의경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낮 3시 반쯤 광주 동구 황금동의 한 영화관 앞에서 지난 10일 탈영한 서울 모 경찰서 소속 의경 2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소속 부대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 7일부터 3박 4일간 특별휴가를 나왔다가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충장로 일대를 배회했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9 14:10
여수 사포부두서 하역 작업 중 기름 유출 운반선 적발
2026-01-19 12:54
데이트앱으로 만나 첫 대면에 흉기 휘두른 30대 女..."교제 관계 아냐“
2026-01-19 11:31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씨 재심 '무죄'...사형 집행 50년만
2026-01-19 11:11
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 명 부상"
2026-01-19 11:00
"총소리 나고 귀 스쳐"...보은서 까치 잡으려다 사람 잡을 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