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가스 유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안전규정을 지켰는지 여부와 유출 경로 등을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보일러실 담당 직원이
자리를 비웠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안전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가스 배기관이 피해가 집중된 2층 여탕으로
연결된 점을 토대로 균열 등에 대해서도
국과수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또 일산화탄소 배출이 이뤄지는 사업장의
경우 자격증 소지자 근무가 의무화된만큼
담당자나 사장의 자격증 소지 여부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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