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선수 등이 참가하는 빅터 코리아 그랑프리 골드 배드민턴 국제선수권대회가 내일부터 화순에서 열립니다.
오는 9일까지 6일간
화순 이용대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덴마크 등 26개 나라 2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데, 지난 2008년부터
남자복식에서 3연패를 차지한
이용대 선수가 고성현 선수와 한 팀을 이뤄
2년 만에 다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이번 대회의 상금은 1억 3천만원 규모로, 대회가 열리는 이용대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오늘(3일) 문을 엽니다.
랭킹뉴스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2026-01-19 17:21
해남 주택 창고 화재...창고 1동 전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