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복강내 전이 새 치료법 개발

작성 : 2012-12-05 00:00:00

위암의 복강내 전이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 종양내과의 정익주,배우균 교수와 의생명과학교실 박인규 교수팀은
주사액이 몸속에서 오랜 시간 유지되는
새로운 약물 전달 중합체를 이용해
항암제를 복강 안에서 지속적으로
방출시키는 치료법을 개발했습니다.

국제학술지인 <바이오메티리얼스>에 실린 이 연구결과는 앞으로 위암의 복강 내
전이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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