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폐기물을 부적절하게 처리한 업체 4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0월 31일부터
3주간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와 배출업체 등 27개 업체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닷새로 정해진 의료폐기물 처리기한을
초과해 보관하고도 이를 기한 내 처리한
것처럼 보고한 A 업체 등 처리업체 4곳을 적발했습니다.
의료폐기물은 관리가 부적절할 경우 병원균에 의한 2차 감염이 우려돼 영산강청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관리체계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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