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교사들의 타지역 유출로 교육공백이 우려되는 가운데 10명 가운데 3명이
명예퇴직을 고려할 정도로 만족도도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정책연구소가 전남지역
141개 학교 교직원 2천5백여명을 상대로
명예퇴직 고려 여부를 조사한 결과 29.7%가 그렇다고 답했고, 중학교 교사는
명예퇴직 고려 비율이 43%에 달했습니다.
교직생활 스트레스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는 66%가 생활지도를 꼽았고,
절반에 가까운 49%가 교권확립 저해요인
으로 교육현장을 고려하지 않은 정부의
교육정책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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