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영암군의 한 컨테이너에서 홀로살던 43살 최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씨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이를 이상히 여긴 마을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문이 잠긴 컨테이너 안에서 숨진지
1주일쯤 된 최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최씨가 췌장암과 술 때문에
병을 앓아 왔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