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스카우트 계약금 유용 의혹을
받아온 구청 운동팀 감독이 해임됐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선수 계약금 횡령 의혹이 제기됐던 동구청 소속 정구팀 감독 조 모 씨가 제출한 경위서에서 조 씨가 소속 선수 2명의 스카우트 계약금 2천 8백만 원을 다른 곳에 쓴 사실을 인정함에 따라 조 씨에게 오늘 해임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유용한 계약금을 다른 선수 스카우트 비용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동구청은 스카우트 비용으로 사용했더라도 해임 요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