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후로 실시한 수산사범 특별단속에 30명이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1월 28일부터 16일간 실시한 특별단속에서 무기염산 18리터 3백통을 김 양식장에 사용할 목적으로 보관해 온 혐의로 어민 50살 김 모 씨 등 50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위반 사례는 모두 29건으로 단일 유형으로 수산사범 4건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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