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은방 절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20만 원대의 귀금속을 훔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광주 동구 계림동 51살 김 모 씨의 금은방에서
27만 원 상당의 귀걸이를 훔친 혐의로
47살 김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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