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이마트도 불법파견과 각종
수당 미지급 사례 등 부당 노동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광주와 여수지역 이마트를
포함한 전국 24개 본점과 지점에 대한
특별감독 결과, 광주 전남 두 개 지점에서
판매도급 분야 직원 127명이 불법 파견으로 적발됐습니다.
또 광주와 여수를 포함한 전국 지점
580명에게 연차휴가 미사용수당과 퇴직금 등 1억 백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5 11:02
尹 '내란우두머리' 1심 이번 주 마무리...특검 구형은?
2026-01-05 10:11
'면허 취소 상태' 음주 운전 20대 여성, 철로에 빠져 열차와 충돌…승객 31명 대피
2026-01-05 10:10
리어카 끌며 폐지 줍던 70대, 견인차에 치여 숨져
2026-01-05 09:48
'졸음운전 하다가...' 사고 수습 경찰관 등 2명 숨지게 한 30대 구속영장
2026-01-04 23:10
'접근금지 조치했는데'...BTS 정국 집 또 찾아간 브라질 여성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