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 병원 사무실 등을 돌며 물건을 훔쳐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달 25일 새벽 광주시 남구 구동의 한 병원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컴퓨터와 부속품을 훔치는 등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 2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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