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회 전남지회가 올해 어미돼지
만 7천 마리를 의무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한돈협회 전남지회와 양돈농가등은
간담회를 갖고 기업과 대형 사육농가들은
어미돼지 의무 감축에 동참해 만7천마리를 줄이고 사료비 절감을 위해 출하 체중을
현 115kg에서 5kg을 낮추는 한편
사료 구매자금 금리를 현3%에서 1%로
낮추는방안을 마련해 농식품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그동안 돼지고기 하락에 따른
양돈산업 안정을 위해 소비자 가격연동제를 실시하고 군납 및 학교급식 돼지고기 확대 등을 농식품부와 국회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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