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2살난 조카를 아파트 난간에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29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13층 복도
난간에서 외조카인 생후 21개월된 A양을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신지체 1급인 박씨는 지난 2002년에도
이 아파트 복도 난간에서 어린 아이를
던져 중상을 입힌 혐의로 3년간 치료 감호 처분을 받았고 이후에도 초등학생을 폭행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9 07:32
자해 뒤 출소→재수용 치료…"수형자에 치료비 청구 가능"
2026-01-19 07:31
순환고속도 가드레일 충돌…60대 2명 사망
2026-01-19 06:32
"공천헌금 1억" 김경 대질 무산…이제 강선우 소환
2026-01-18 21:01
성인 오락실서 방화 추정 화재...40대 전신 화상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