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등 핵심시설 보안강화 나서

작성 : 2013-04-15 00:00:00

남북한 긴장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주요 핵심시설의 보안이

한층 강화됐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가급 국가보안시설인 항만시설과

제철소내 핵심시설 보안등급을 높이고

출입하는 모든 인원과 소지품에 대한

검문검색과 순찰을 강화하는 등

평소보다 강도높은 보안관리에 나섰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도

광양항컨테이너 부두에 대한

보안등급을 한 단계 높였고

여수산단에 입주한 13개 대기업도

보안수준을 두 배로 강화하는 등

지역 내 가급 국가보안시설은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달 말까지

보안을 한 단계 강화해 유지할 계획입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