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제조에 사용되는 지하수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김치류 제조업체 1077곳 가운데 지하수를 사용하는 업체 228곳을 일제 점검한 결과 지하수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무안의 농업회사법인 2곳 등 모두 4곳을 적발했습니다.
식약처는 적발 업체에 대해서는 전 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중단하는 한편 이미 유통된 제품에 대해서도 자진 회수하거나 폐기토록 조치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8 21:01
성인 오락실서 방화 추정 화재...40대 전신 화상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2026-01-18 16:39
오픈채팅서 만난 유부녀 폭행·남편 스토킹한 30대 '징역 1년'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