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양현종투수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선정됐습니다.
오늘(5/8) 세계적십자사의 날을 맞아
한국야구위원회와 대한적십자사가
올 사회공헌사업으로 9개 프로야구단별
홍보대사를 선임했는데 기아 타이거즈에서는 양현종 선수가 위촉됐습니다.
어제 롯데에 0대 3으로 완봉패하며 넥센에 반경기차 뒤진 2위로 내려앉은 기아는
잠시 뒤 6시반부터 광주무등경기장에서
롯데와 시즌 4차전을 갖는데
오늘 선발투수는 기아 김진우, 롯데는 유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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