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서 각종 사고도 이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도로에서 45살 최 모 씨가 운전하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최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에는 순천시 옥천동의 한 하천에서 보를 건너던 62살 강 모 씨가 갑자기 불어난 물 때문에 고립됐다가 119 구조대에 의해 3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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