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곳에 사용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은 광주시교육청의 학교 교육력 제고 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학교 교육력
제고사업으로 3천만원씩 지원받은 일반고 46곳 가운데 65%가 학력신장 사업이 아닌 다른 곳에 예산을 사용했다며
추가경정예산안 9억원 가운데 3억원을
삭감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시행한지 겨우 4개월
정도밖에 안지났고, 평가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본예산에서
삭감된 예산을 다시 편성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며 삭감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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