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인선이
석 달째 이뤄지지 않으면서
업무공백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6월 이상조 전 사장의 퇴임식 뒤,
곧바로 신임사장 공모에 들어갔지만
정부의 인선절차가 늦어지면서
다음달 예정된 국정감사와
사업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에는
11명이 공모했으며
이 가운데 3명이
최종면접을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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