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미래산단 지원 조례가 가결된 것에 반발해 사퇴서를 제출했던 시의원 3명이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나주시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민주당 정찬걸 의원과 문성기 의원, 통합진보당 임연화 의원 등 3명의 의원직 사퇴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해 통과시켰습니다.
정 의원 등 3명은 지난 5월 나주시가
추진한 미래산단 개발사업 지원 조례안
가결에 반발해 동반 사퇴를 표명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03 10:30
종각역 3중 추돌 사망사고…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 약물 양성
2026-01-03 10:13
휴대전화 47대 빼돌려 중고 판매…판매점 직원 징역 1년
2026-01-03 10:05
스위스 휴양지 화재 참사 속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쳐”
2026-01-03 09:23
수능 종료벨 1분 조기 울림…법원 "국가, 수험생 1인당 최대 500만 원 배상"
2026-01-03 08:21
"아내 건드렸다" 격분해 살인…60대 징역 15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