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석재 사용 의혹이 제기됐던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의 시공이 적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목포시는 지난달 한 민원인이
부실 석재를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에 쓰인 석재를 채취해 공인기관 2곳에 시험을 맡긴 결과 한국공업규격 기준에 맞아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자연 석재사용에 따라
육안으로 봤을 때 전체 암석의 색깔이 달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색상과 입자가 최대한 같은 원석을 찾아
교체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5 14:29
우리해역서 불법 조업한 중국어선 2척 나포
2026-01-05 14:10
지인 금고 훔치고 돈 떼어먹은 40대 방문판매업자 구속
2026-01-05 11:02
尹 '내란우두머리' 1심 이번 주 마무리...특검 구형은?
2026-01-05 10:11
'면허 취소 상태' 음주 운전 20대 여성, 철로에 빠져 열차와 충돌…승객 31명 대피
2026-01-05 10:10
리어카 끌며 폐지 줍던 70대, 견인차에 치여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