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시군이 추진하는 투융자 대상
사업중 심의과정에서 적정 판정을 받는
비율이 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3차 투융자 심사를 한 결과, 45개 사업중 13건만 적정 판정을 받았고, 6개 사업은 재검토, 26개 사업은 조건부 승인을 받아 10건중 7건이 부적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자체가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면서 재원조달 계획이 미흡하거나 주변 여건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올 들어 전남에서 119개 사업이 투·융자심사 대상에 올라 44건만 적정 판정을 받았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6 23:24
'강선우 1억 보관' 前 보좌관 16시간 경찰 조사 후 귀가
2026-01-06 20:28
"고양이 키우려면 나가라" 인천 오피스텔 반려동물 공지 논란
2026-01-06 17:43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재판...29일 시작
2026-01-06 17:11
직원 4대 보험료 6,800만 원 미납한 회사 대표 체포
2026-01-06 11:45
장성군 일부 간부 업무배제 '대기발령'...'직장내 괴롭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