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5세의 영화감독 전양수씨가
제8회 정읍 전국실버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작품은
지난 7월 kbc뉴스를 통해 제작과정이 소개됐던 영화<엄마의 반지>로, 전양수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았습니다.
2011년 서울노인영화제 최우수상에 이어
이번 전국실버영화제 대상까지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전감독은 광주지역 은퇴자들의 영화모임인 광주영상미디어클럽을
이끌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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