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광주 도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쯤
광주시 운림동의 한 아파트 6층에 사는
75살 박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는데, 1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박씨의 집 거실과 주방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 쪽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2 14:03
나주 주택서 불...1시간 10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2026-01-12 14:02
광양 연립주택서 불..."보조배터리 화재 추정"
2026-01-12 13:35
'1억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김경·前보좌관 출국 금지
2026-01-12 09:35
"사이드미러 꼭 접으세요"...주차 차량서 금품 턴 40대 구속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