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창고 건물이 불에 탔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5분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식품공장 창고에서 건물 해체 작업 중 불이 나 창고 내부 85제곱미터를 태운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에서 용접 작업을 벌이던 중 불꽃이 건물 벽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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