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환전 등 불법행위를 해온 업주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광주시 임동의 한 주택가에서
무허가 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환전 등 불법 행위를
한 혐의로 업주 37살 이 모 씨를 검거하고 게임기와 현금 등을 압수했습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지난 22일
광주시 신안동의 한 상가에서
불법 개변조된 게임기를 설치해 운영한
혐의로 게임장 업주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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