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의 항만 이용료의 현행 50% 감면이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법사위 법안 심사에서 해운업의 전반적인 불황으로
중소항만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항만이용료 감면제도를 현행대로 유지해
줄 것을 건의해 해수부의 답변을 얻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해양경찰서의 선박 수리시
부산에 있는 해경 정비청까지 장거리
왕래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지역의
중소 조선사나 수리조선사에 정비를 맡기는
아웃소싱 정비를 건의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8 21:01
성인 오락실서 방화 추정 화재...40대 전신 화상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2026-01-18 16:39
오픈채팅서 만난 유부녀 폭행·남편 스토킹한 30대 '징역 1년'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댓글
(0)